전남 70아 1326호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03.28
- 조회수
- 1043
- 등록자
- 정OO
18년3월27일 오후 1시경 서울에서 오신 손님 접대후 옷을 벗으면서 실 수 로 휴대폰을 승용차 지붕에 놓고
대반동 해수욕장에서 북항 전남 중앙병원 앞까지 모르고 가고 있던중 버스 기사님이 발견 하셔서 저희차 옆까지
오셔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말씀만 전하시고 그냥 가버려서 차량 번호만 기억하였습니다
운행중 바쁘실텐데 이렇께 챙겨주신 기사님께
차라도 대접해야 했는데 바삐 겨셔서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기사님 성함도 모르고 차량번호만 적어 올립니다
차량번호는 전남 70아 1326호 버스입니다
차량 기사님 감사 합니다
대반동 해수욕장에서 북항 전남 중앙병원 앞까지 모르고 가고 있던중 버스 기사님이 발견 하셔서 저희차 옆까지
오셔서 말씀 해 주셨습니다
말씀만 전하시고 그냥 가버려서 차량 번호만 기억하였습니다
운행중 바쁘실텐데 이렇께 챙겨주신 기사님께
차라도 대접해야 했는데 바삐 겨셔서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기사님 성함도 모르고 차량번호만 적어 올립니다
차량번호는 전남 70아 1326호 버스입니다
차량 기사님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