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률 시장님 이하 사회복지 직원분들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04.19
- 조회수
- 898
- 등록자
- 강OO
4월 13일날 시장님께 바랍니다 에 저희 가정 어려운 사정과 시청 사회복지 담당자와의 업무처리 과정에서 생긴 고충과 불만에 대해서 민원글을 올렸었는데 오늘 낮에 시청 사회복지 직원 김민희 씨와 원춘옥 계장님이 전화하고 집에 방문하였습니다
원춘옥 계장님께서 저의 힘든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제 아픈 아이들과 저의 사정얘기 들으시면서 눈물까지 흘리시는 모습에 그동안 사회복지과를 찾아다니면서 느꼈던 서운함들이 어느정도 가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경청해주고 포용해주려는 자세를 가진 이런 분들이 사회복지 공무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 끝나고 원춘옥 계장님께서 엄마처럼...큰언니처럼 따뜻하게 저를 꼬옥 안아주시고 기도까지 해주셔서 그동안 꾹 참았던 서러움이 북받쳐서 눈물이 쏟아지고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김민희씨도 제얘기를 경청하시면서 따뜻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봐주시고 손잡아주셔서 그동안 막막하고 힘들었던 나날들에 응어리진 가슴이 조금이나마 풀리는것 같았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다는걸 뼈저리게 겪고있어서 누구보다 건강의 소중함을 알기에 목포시민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시장님과 직원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원춘옥 계장님께서 저의 힘든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제 아픈 아이들과 저의 사정얘기 들으시면서 눈물까지 흘리시는 모습에 그동안 사회복지과를 찾아다니면서 느꼈던 서운함들이 어느정도 가시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경청해주고 포용해주려는 자세를 가진 이런 분들이 사회복지 공무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 끝나고 원춘옥 계장님께서 엄마처럼...큰언니처럼 따뜻하게 저를 꼬옥 안아주시고 기도까지 해주셔서 그동안 꾹 참았던 서러움이 북받쳐서 눈물이 쏟아지고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김민희씨도 제얘기를 경청하시면서 따뜻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봐주시고 손잡아주셔서 그동안 막막하고 힘들었던 나날들에 응어리진 가슴이 조금이나마 풀리는것 같았습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잃는다는걸 뼈저리게 겪고있어서 누구보다 건강의 소중함을 알기에 목포시민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시장님과 직원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