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40분에탔엇던 60번 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04.20
- 조회수
- 992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오늘 9시40분쯤에 60번을 탔었는데 아이를 안고 짐도 있었는데 버스기사님이 짐도 흔쾌히 실어다 주시고.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요즘들어 버스를 자주 타지만은 너무 기사님들이 친절하시지 않으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데 60번버스 기사님? 이름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김봉걸 기사님.. 너무 감사 합니다. 날씨도 이제 덥기 시작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요즘들어 버스를 자주 타지만은 너무 기사님들이 친절하시지 않으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데 60번버스 기사님? 이름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김봉걸 기사님.. 너무 감사 합니다. 날씨도 이제 덥기 시작하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