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집배원 아저씨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04.20
- 조회수
- 198
- 등록자
- 박OO
안녕하세요 저는 목포시 하당 동아아파트에 사는 두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4월19일 아침 전화 한통이 울려서 받아보니 저희아파트 배달하시는 우체국집배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슨일이냐고 여쭈었더니 둥기가 와서 그런다며 오후에 집에 계시냐고 묻더라구요.직장때문에 출근해야 하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전달하고 끊었습니다.그런데 오후에 01*-****-8486번으로 문자가 왔더라구요 ***동 경비실에 맡겨놓았다구요,아마 동의 경비실이 달라서 헷갈릴까봐 안내문자를 보내주신거 같아요.제가 준등기를 받을때도 많은데 그때도 우편함에 넣으시면 되는데 전화를 꼭 해주시더라구요. 등기의 경우 집에 사람이 없으면 재방문 스티커 한장 붙여놓고 가버리시는데 집을 비워야하는 맞벌이가정의 경우 등기가 올때마다 스티커보고서야 집배원아저씨에게 전화하게 되는데 집배원아저씨의 오토바이 운전 특성상 통화가 어렵더라구요. 그나마도 집배원아저씨 퇴근전에 통화가 되어야 경비실에라도 맡길수 있으니 등기 받을때마다 난감할때가 많은데요, 이렇게 친절히 전화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우체국 집배원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4월19일 아침 전화 한통이 울려서 받아보니 저희아파트 배달하시는 우체국집배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슨일이냐고 여쭈었더니 둥기가 와서 그런다며 오후에 집에 계시냐고 묻더라구요.직장때문에 출근해야 하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전달하고 끊었습니다.그런데 오후에 01*-****-8486번으로 문자가 왔더라구요 ***동 경비실에 맡겨놓았다구요,아마 동의 경비실이 달라서 헷갈릴까봐 안내문자를 보내주신거 같아요.제가 준등기를 받을때도 많은데 그때도 우편함에 넣으시면 되는데 전화를 꼭 해주시더라구요. 등기의 경우 집에 사람이 없으면 재방문 스티커 한장 붙여놓고 가버리시는데 집을 비워야하는 맞벌이가정의 경우 등기가 올때마다 스티커보고서야 집배원아저씨에게 전화하게 되는데 집배원아저씨의 오토바이 운전 특성상 통화가 어렵더라구요. 그나마도 집배원아저씨 퇴근전에 통화가 되어야 경비실에라도 맡길수 있으니 등기 받을때마다 난감할때가 많은데요, 이렇게 친절히 전화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우체국 집배원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날씨도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