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작은도서관 최곱니다.
- 날짜
- 2018.04.23
- 조회수
- 953
- 등록자
- 유OO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4월21일) 작가로 초정되어 강연을 한 '보물섬의 비밀' 작가 유우석입니다.
배 편을 이용하여 제주도로 갈 때 목포를 들런 적이 있습니다. 목포를 종착으로 하여 온 경우는 처음입니다.
또 다른 일정이 있어 목포를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도서관 행사를 하며 목포에 대한 좋은 추억과 기운을 받아갑니다.
먼저 목포는 정성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꿈돌이 작은 도서관에서 인상과 다른 도서관을 둘러보신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도서관을 들어섰을 때 도서관의 전경이 주는 느낌, 그리고 아이들과 어른들이 환대해주는 느낌은 어느 도서관보다 멋졌습니다.
"다음에 목포에 오면 반드시 이 꿈돌이작은도서관은 들러야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겠지만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가 많은 곳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역사를 기억하고(박물관이 참 많더군요) 앞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은 문화의 힘이겠지요.
꿈돌이작은도서관,
반갑게 맞아준 친구들, 부모님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꿈돌이작은도서관 관장님, 식구들 , 고맙습니다.
보물섬의 비밀 작가 유우석 드림
배 편을 이용하여 제주도로 갈 때 목포를 들런 적이 있습니다. 목포를 종착으로 하여 온 경우는 처음입니다.
또 다른 일정이 있어 목포를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도서관 행사를 하며 목포에 대한 좋은 추억과 기운을 받아갑니다.
먼저 목포는 정성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꿈돌이 작은 도서관에서 인상과 다른 도서관을 둘러보신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도서관을 들어섰을 때 도서관의 전경이 주는 느낌, 그리고 아이들과 어른들이 환대해주는 느낌은 어느 도서관보다 멋졌습니다.
"다음에 목포에 오면 반드시 이 꿈돌이작은도서관은 들러야겠습니다.'라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겠지만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가 많은 곳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역사를 기억하고(박물관이 참 많더군요) 앞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은 문화의 힘이겠지요.
꿈돌이작은도서관,
반갑게 맞아준 친구들, 부모님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든 꿈돌이작은도서관 관장님, 식구들 , 고맙습니다.
보물섬의 비밀 작가 유우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