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날짜
- 2018.09.04
- 조회수
- 91
- 등록자
- 박OO
안녕하세요.
저는 산정동(중앙시장부근) 에서 자영업을 하는 시민입니다.
지난주 수요일 부터 저희가게 출입문을 막고 무단 방치한 승용차로 인해 영업에 큰 불편을 받았고 그로 인해 산정동 지구대와 시청 교통 행정과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하였고 돌아온 답은 이면도로이라서 강제견인 할 수 없고 개인 사유 재산으로 함부로 옮길 수 도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여 어떻게 이럴 수 가 있나 너무나 속상하고 막막했습니다.
상가앞 빌라에서 출입하는 차들도 저희 가게 손님이 주차한 차량인줄 알고 싫은 소리들을 하셨고 도로를 지나는 차들도 불편하여 쓴소리 하고 지나는상황이 계속 되며 일주일간을 힘들게 지내다,
오늘 다시 교통행정과에 연락하였고, 발로뛰는 직원들의 도움으로 오늘 드디어 차주의 지인과 연락을 하여 직접데리고 오셔서 차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책상앞에 앉아 응대하는 공무원이 아닌 직접 찾아다니며 진심으로 힘들어 하는 시민의 맘을 헤아려 해결 해주신 교통행정과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특히
주대승님께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
무단방치차량 담당자 나하윤님에게도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밝고 건강한도시 행복한 시민들이사는 목포가
되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산정동(중앙시장부근) 에서 자영업을 하는 시민입니다.
지난주 수요일 부터 저희가게 출입문을 막고 무단 방치한 승용차로 인해 영업에 큰 불편을 받았고 그로 인해 산정동 지구대와 시청 교통 행정과에 수차례 도움을 요청하였고 돌아온 답은 이면도로이라서 강제견인 할 수 없고 개인 사유 재산으로 함부로 옮길 수 도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하여 어떻게 이럴 수 가 있나 너무나 속상하고 막막했습니다.
상가앞 빌라에서 출입하는 차들도 저희 가게 손님이 주차한 차량인줄 알고 싫은 소리들을 하셨고 도로를 지나는 차들도 불편하여 쓴소리 하고 지나는상황이 계속 되며 일주일간을 힘들게 지내다,
오늘 다시 교통행정과에 연락하였고, 발로뛰는 직원들의 도움으로 오늘 드디어 차주의 지인과 연락을 하여 직접데리고 오셔서 차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책상앞에 앉아 응대하는 공무원이 아닌 직접 찾아다니며 진심으로 힘들어 하는 시민의 맘을 헤아려 해결 해주신 교통행정과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특히
주대승님께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
무단방치차량 담당자 나하윤님에게도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밝고 건강한도시 행복한 시민들이사는 목포가
되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