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고 싶은 두 분~~
- 날짜
- 2018.09.17
- 조회수
- 764
- 등록자
- 문OO
수년 전부터 유달산에서 나무를 가꾸며,
의자 등 편의시설들을 수리하고 이동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두 분,
목원동 거주하시는 유성삼씨(78세) 와
동명동 거주하시는 고계출씨 (77세) 가
고마워서 칭찬글을 올립니다.
유성삼씨와 고계출씨 두 분은 거의 매일,
유달산 둘레길에 올라와 등산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과연 나라면 보수도 없고,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 일을
그렇게 오랜동안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감동받아 칭찬하고 싶습니다.
의자 등 편의시설들을 수리하고 이동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두 분,
목원동 거주하시는 유성삼씨(78세) 와
동명동 거주하시는 고계출씨 (77세) 가
고마워서 칭찬글을 올립니다.
유성삼씨와 고계출씨 두 분은 거의 매일,
유달산 둘레길에 올라와 등산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등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과연 나라면 보수도 없고,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는 일을
그렇게 오랜동안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감동받아 칭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