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의 자랑거리 연꽃도서관과 사서선생님이신 이혜경선생님을 자랑하고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12.10
- 조회수
- 659
- 등록자
- 김OO
저희 연동의 자랑거리 연꽃도서관과 사서선생님이신 이혜경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사는 연동은 아이들이 놀만한 놀이터도 없고, 이렇다할 문화시설도 없어 아이들은 학교 운동장이나, 오래되고 작은 삼성아파트의 놀이터에서 놀이를 하고 노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런 연동에 자랑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연동행정자치센터에 속한 연꽃도서관입니다.
사서선생님이신 이혜경선생님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 열정이 넘쳐나는 분으로 아이들이 도서관을 편하게 이용하고 더 많이,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거나 자원을 연계해서 더 많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십니다.
작년에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성악가 선생님, 첼로 연주자, 고전무용을 하시는 분들과 연계하여 작은 예술제를 열어주셨습니다. 선생님도 직접 드레스를 입고 시낭송을 하여 아이들의 박수도 많이 받았지요.
연동백성숙동장님의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도서관에서 직접 연극을 지도하여 11월에 직접 연극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연극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물론 관람하러 오신 많은 분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올해도 작은 문화제를 도서관 안에서 진행하신다고 하여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우리 동네가 구도심이고 특별히 잘사는 동네는 아니지만, 항상 가벼운 옷차림으로 이곳저곳 동정을 살피고 동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백성숙동장님이 계시고, 묵묵히 제 역할 이상을 하는 연꽃도서관이 있어 행복한 동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백성숙동장님 감사합니다.
이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동네가 힘을 합해야 한다고 합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아이들과 주민이 이용하는 우리동네의 자랑이 되어주세요.
제가 사는 연동은 아이들이 놀만한 놀이터도 없고, 이렇다할 문화시설도 없어 아이들은 학교 운동장이나, 오래되고 작은 삼성아파트의 놀이터에서 놀이를 하고 노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런 연동에 자랑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연동행정자치센터에 속한 연꽃도서관입니다.
사서선생님이신 이혜경선생님은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 열정이 넘쳐나는 분으로 아이들이 도서관을 편하게 이용하고 더 많이,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거나 자원을 연계해서 더 많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십니다.
작년에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성악가 선생님, 첼로 연주자, 고전무용을 하시는 분들과 연계하여 작은 예술제를 열어주셨습니다. 선생님도 직접 드레스를 입고 시낭송을 하여 아이들의 박수도 많이 받았지요.
연동백성숙동장님의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도서관에서 직접 연극을 지도하여 11월에 직접 연극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연극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물론 관람하러 오신 많은 분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올해도 작은 문화제를 도서관 안에서 진행하신다고 하여 벌써부터 기대가 큽니다.
우리 동네가 구도심이고 특별히 잘사는 동네는 아니지만, 항상 가벼운 옷차림으로 이곳저곳 동정을 살피고 동민들을 위해 애쓰시는 백성숙동장님이 계시고, 묵묵히 제 역할 이상을 하는 연꽃도서관이 있어 행복한 동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백성숙동장님 감사합니다.
이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동네가 힘을 합해야 한다고 합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아이들과 주민이 이용하는 우리동네의 자랑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