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김영숙 통장님 노고에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12.15
- 조회수
- 648
- 등록자
- 신OO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항구 1번지 내 고향 목포
그곳은 언제나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고
늘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김영숙 통장님을 칭찬합니다.
통장님의 탁월한 추진력과 노고로
드디어 우리 부모님 집에도 가스 보일러가 가동 되었습니다.
2개월 공사 기간 통장님이 수시로 가가호호 다니며 공사 진행사항 체크 및
공사 인부의 간식 챙겨주고 공사에 소요되는 전기.물등을 통장님 집에서 배려해
공사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어 공사하는 분들이 통장님께 감사함을 전했다고 합니다.
언제나 묵묵히 드러내지 않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며
홀로 계신 어른들을 부모님 처럼 여기며 보살펴주시고
잡일을 손수 다 챙겨 처리 봉사하는 통장님께 감사함과 칭찬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