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동 김영미 사회복지사님
- 날짜
- 2018.12.18
- 조회수
- 49
- 등록자
- 김OO
저희 할머니에게 매번 친절하게 잘 대해주시고 할머니 연세가 좀 있으셔서 여러번 뭘 물어보실 때도 있는데 귀찮은 기색 하나 없이 오히려 더 꼼꼼하게 말씀해주시고 먼저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물건들 이것저것 챙겨주시려고 한다는 거 듣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회복지사란 직업을 빛내주는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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