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소통 그리고 치유을 위해 열려있는 곳 '부흥동 고맙습니다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과 박미진 사서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8.12.24
- 조회수
- 668
- 등록자
- 임OO
4월 문화가 있는 날 처음으로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미경강사의 진행으로 '그림책이 그림자극 속으로 풍덩이라는 주제로 그림자극을 직접 제작해보고 시연까지 하여 그날 도서관을
찾아온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입이 똥꼬에게]로 서툰공연을 보여 주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문화행사에 참여한 부모와 도서관
을 이용한 모두에게 책은 재미있고 웃음과 지혜를 주며, 서로에게 상생의 효과를 내도록 하는 박미진 사서의 노력이 예뻐보였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한해동안 7차례의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치근 작가와 박서진 작가의 방문은 성인 및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내 삶에 가장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보고, 작가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작가에게 직접
얘기를 듣고 나누며 작가라는 꿈과 히망을 갖게되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할 수 있고 되어지기까지 밑거름과 디딤돌이 되어준 박 미 진 사서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다보니 도립 도서관, 시립 도서관, 공공 도서관등 큰 도서관에서 볼수 없는 장점들이 보였습니다.
[나는 기다립니다]라는 그림책과 더불어 "수많은 날들 중 어떤 날을. . ."이라는 주제와 연계된 그림책들을 소개받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말에 공감을 해주고 때론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 분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책의 추천을 부탁드리면 대상과 현재의관심이나 상황 그리고 감정에 따라서 다양한 책들을 권해주면서 책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출강을 하고있는 어머님들 그리고 자격증을 소지하고 계시는 여러 어머님들의 재능봉사도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듯 책을 통해 그리고 작은 도서관이있어 작은 희망을 나누고 소통하며 공감하고, 때론 치유되고 치유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부흥동 고맙습니다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과 박 미 진 사서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미경강사의 진행으로 '그림책이 그림자극 속으로 풍덩이라는 주제로 그림자극을 직접 제작해보고 시연까지 하여 그날 도서관을
찾아온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입이 똥꼬에게]로 서툰공연을 보여 주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문화행사에 참여한 부모와 도서관
을 이용한 모두에게 책은 재미있고 웃음과 지혜를 주며, 서로에게 상생의 효과를 내도록 하는 박미진 사서의 노력이 예뻐보였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한해동안 7차례의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오치근 작가와 박서진 작가의 방문은 성인 및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내 삶에 가장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보고, 작가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작가에게 직접
얘기를 듣고 나누며 작가라는 꿈과 히망을 갖게되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할 수 있고 되어지기까지 밑거름과 디딤돌이 되어준 박 미 진 사서의 숨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다보니 도립 도서관, 시립 도서관, 공공 도서관등 큰 도서관에서 볼수 없는 장점들이 보였습니다.
[나는 기다립니다]라는 그림책과 더불어 "수많은 날들 중 어떤 날을. . ."이라는 주제와 연계된 그림책들을 소개받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말에 공감을 해주고 때론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 분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책의 추천을 부탁드리면 대상과 현재의관심이나 상황 그리고 감정에 따라서 다양한 책들을 권해주면서 책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출강을 하고있는 어머님들 그리고 자격증을 소지하고 계시는 여러 어머님들의 재능봉사도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어서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렇듯 책을 통해 그리고 작은 도서관이있어 작은 희망을 나누고 소통하며 공감하고, 때론 치유되고 치유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부흥동 고맙습니다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과 박 미 진 사서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