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티투어 조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02.09
- 조회수
- 655
- 등록자
- 손OO
2월8일 목포 시티투어를 친구 넷이서 했습니다.
무척 유익하고 재밌는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조가이드님 말씀 잘 하시고 열과 성의있는 해설 너무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장소가 해양 박물관이였습니다.
도대체 해양박물관에 뭐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뜻밖에 당나라 송나라 고려시대 자기를 보는 즐거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근데 옥의 티랄까 점심시간에 안내해주신 음식점은 최악이였습니다.
물론 근처에 다른 음식점가도 되었지만 그냥 남도 정식이라길래 들어갔다가
너무 맛이 없어서 우울감마져 들었습니다.
그러나 조가이드님의 열성과 간간이 불러주시는 노래소리로 다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날 들은 노래 중에서 상여 나갈때 부르는 상엿소리는 마음에 슬픔이 차오르는 느낌조차 있었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못들어 보던 추억 속의 노래였습니다.
본래 저희들 여행은 2월 7일이였습니다.
그런데 7일은 박물관이 쉰다고 전화해주시고 염려를 많이 해주셔서 8일로 바꾸었습니다
목포시청 담당자분 남자분이셨는데 정말 친절하게 전화주시고 저희 여행을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구원도심은 아파트 짓지말고 꼭 살려주세요.한국의 산토리니로 거듭나주세요. 그러면 저부터 이사가겠습니다.
뒤로는 유달산 앞으로는 잔잔한 목포 앞바다 너무 아름다워요!
무척 유익하고 재밌는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조가이드님 말씀 잘 하시고 열과 성의있는 해설 너무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장소가 해양 박물관이였습니다.
도대체 해양박물관에 뭐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뜻밖에 당나라 송나라 고려시대 자기를 보는 즐거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근데 옥의 티랄까 점심시간에 안내해주신 음식점은 최악이였습니다.
물론 근처에 다른 음식점가도 되었지만 그냥 남도 정식이라길래 들어갔다가
너무 맛이 없어서 우울감마져 들었습니다.
그러나 조가이드님의 열성과 간간이 불러주시는 노래소리로 다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날 들은 노래 중에서 상여 나갈때 부르는 상엿소리는 마음에 슬픔이 차오르는 느낌조차 있었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못들어 보던 추억 속의 노래였습니다.
본래 저희들 여행은 2월 7일이였습니다.
그런데 7일은 박물관이 쉰다고 전화해주시고 염려를 많이 해주셔서 8일로 바꾸었습니다
목포시청 담당자분 남자분이셨는데 정말 친절하게 전화주시고 저희 여행을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구원도심은 아파트 짓지말고 꼭 살려주세요.한국의 산토리니로 거듭나주세요. 그러면 저부터 이사가겠습니다.
뒤로는 유달산 앞으로는 잔잔한 목포 앞바다 너무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