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03.13
- 조회수
- 682
- 등록자
- 조OO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시설 여성의 쉼터 원장입니다.
지난 2월 14일 전남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나눠요 WITH’ 행사에
후원금을 받을 기관으로 선정되어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후원금은 전남지역 392개 민간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교사님 부모님과 원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을 하셨다고 하여 감동이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쉼터 입소자들이 사용하는 온수통이 노후화되어 잦은 고장이 있었습니다.
최근 온수가 나오지 않아 고생하던 차에 지원받은 후원금으로 먼저 온수통을 교체하였고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을 펼칠 수 없을 만큼 좁고 긴 골목 통로를 이동해야 하는
입소자와 동반자녀들의 불편한 사항을 생각하고 통로에 차양을 설치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우천로 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귀한 마음들을 기억하며 열악한 쉼터 환경을 개선하여
쉼터에 머물고 계신 우리 입소자들과 동반자녀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주신 열린 어린이집 황예남 원장님을 비롯해
나눔을 실천하고 희망을 전달해 주신 전남 민간 어린집 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그들의 선행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시기 바라며
이곳에 훈훈한 소식을 남겨봅니다.
지난 2월 14일 전남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나눠요 WITH’ 행사에
후원금을 받을 기관으로 선정되어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후원금은 전남지역 392개 민간 어린이집 원장님과 보육교사님 부모님과 원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을 하셨다고 하여 감동이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쉼터 입소자들이 사용하는 온수통이 노후화되어 잦은 고장이 있었습니다.
최근 온수가 나오지 않아 고생하던 차에 지원받은 후원금으로 먼저 온수통을 교체하였고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을 펼칠 수 없을 만큼 좁고 긴 골목 통로를 이동해야 하는
입소자와 동반자녀들의 불편한 사항을 생각하고 통로에 차양을 설치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우천로 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귀한 마음들을 기억하며 열악한 쉼터 환경을 개선하여
쉼터에 머물고 계신 우리 입소자들과 동반자녀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주신 열린 어린이집 황예남 원장님을 비롯해
나눔을 실천하고 희망을 전달해 주신 전남 민간 어린집 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그들의 선행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시기 바라며
이곳에 훈훈한 소식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