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과 김경일 선생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04.08
- 조회수
- 754
- 등록자
- 홍OO
노인복지과 김경일선생님 고맙습니다.
전 다가오는 퇴직을 대비하면서 고향 목포에 모신 어머니와 이모님의 묘소 이장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한 심정에 시청에 전화를 드렸고, 담당자인 김경일 선생님과 통화를 하게 됐습니다. 일처리에 대해 꼼꼼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또 민원인을 대하는 말투도 따뜻했습니다.
그분의 지시대로 서류를 준비해 직접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의자를 내주시며 앉으라고 권하시고, 또 일의 처리과정에 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일처리도 아주 성실했습니다. 작업 도중 전화가 걸려 오면 급한 대응을 하면서 ‘지금 민원인이 있으니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주시면 안되겠느냐’고 말하며 일의 순서를 놓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직원과 민원인 사이에 별다른 일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전화에서 시작하여 마지막 ‘개장허가서’를 만들어 주실 때까지 일처리가 자연스럽고 따뜻하고 꼼꼼했습니다.
이 자연스러움이 여태 너무 힘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공무원에서 이제는 국민을 모시는 자세로 바뀌면서 이 자연스러움이 살아난 것 같습니다. ‘이게 나라다’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무원도 국민도 모두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 다가오는 퇴직을 대비하면서 고향 목포에 모신 어머니와 이모님의 묘소 이장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한 심정에 시청에 전화를 드렸고, 담당자인 김경일 선생님과 통화를 하게 됐습니다. 일처리에 대해 꼼꼼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또 민원인을 대하는 말투도 따뜻했습니다.
그분의 지시대로 서류를 준비해 직접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의자를 내주시며 앉으라고 권하시고, 또 일의 처리과정에 대해 설명도 해주시고 일처리도 아주 성실했습니다. 작업 도중 전화가 걸려 오면 급한 대응을 하면서 ‘지금 민원인이 있으니 조금 있다가 다시 전화주시면 안되겠느냐’고 말하며 일의 순서를 놓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직원과 민원인 사이에 별다른 일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전화에서 시작하여 마지막 ‘개장허가서’를 만들어 주실 때까지 일처리가 자연스럽고 따뜻하고 꼼꼼했습니다.
이 자연스러움이 여태 너무 힘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공무원에서 이제는 국민을 모시는 자세로 바뀌면서 이 자연스러움이 살아난 것 같습니다. ‘이게 나라다’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무원도 국민도 모두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