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사무소 전경진팀장님.강미혜주무관을 비롯한 사회복지공무원 모두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09.24
- 조회수
- 557
- 등록자
- 고OO
저는 신흥동 복지협의체 회원입니다. 사회복지에 뜻이 있는 분들이 모여서 동민들에게 따스한 관심과 도움을 주고자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전경진팀장님 이하 강미혜주무관을 비롯해서 사회복지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우리 신흥동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모습에 감히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지난여름 가만히 있어도 무덥고 움직이기 조차 힘든날 복지협의체 남명희위원장,김영미회원과 함께 혼자 사시는 기초수급자 집을 방문하여 청소를 깨끗이 해주신 모습을 보고서 너무나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세상에 이런일에 나올정도로 옹삭하고 곰팡이핀 환경속에 살고 계시는 분 집에 방문하여 하루종일 청소하고 정리해서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어 놓으시고 살림까지 장만해서 생활할수 있도록 해놓으신 이분들을 보면서 세상은 살만하고 아직도 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몇 년 그럭저럭 근무하고 떠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대충하고 떠나는 사람들도 있을것인데 우리 신흥동사무소 전경진팀장님과 강미혜주무관은 정말 내가족 내동네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하시는 것을 몇 년동안 지켜보면서 이런분들이 계셔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사회복지분야로 발전가능성이 많을것이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전경진팀장님 이하 강미혜주무관을 비롯해서 사회복지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우리 신흥동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모습에 감히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지난여름 가만히 있어도 무덥고 움직이기 조차 힘든날 복지협의체 남명희위원장,김영미회원과 함께 혼자 사시는 기초수급자 집을 방문하여 청소를 깨끗이 해주신 모습을 보고서 너무나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야말로 세상에 이런일에 나올정도로 옹삭하고 곰팡이핀 환경속에 살고 계시는 분 집에 방문하여 하루종일 청소하고 정리해서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어 놓으시고 살림까지 장만해서 생활할수 있도록 해놓으신 이분들을 보면서 세상은 살만하고 아직도 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몇 년 그럭저럭 근무하고 떠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대충하고 떠나는 사람들도 있을것인데 우리 신흥동사무소 전경진팀장님과 강미혜주무관은 정말 내가족 내동네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을 하시는 것을 몇 년동안 지켜보면서 이런분들이 계셔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사회복지분야로 발전가능성이 많을것이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