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10.09
- 조회수
- 515
- 등록자
- 김OO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서 2019-10-10에 이동된 글입니다.저는 경기도 오산 사람입니다.
제고향은 목포이구요 ‥ 어릴때 고향을떠나 켱기도에 살면서 막연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여행으로 목포와 담양, 영광을 갔다왔습니다.
첫날 목포에갔는데 항구축제를 하더군요‥ 그전에 케이블카를 탔는데 대기인원이 천명이넘고, 그날 방문한 사람이 만명을 넘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진행요원들이 얼마나 친절하든지 저는 원래 전라도 사람들이 목소리도 크고 소리도 지르고 그런줄 알았는데 진행요원들 뿐만 아니라 목포시민들도 정말 조용했습니다. 물론 다 목포시민은 아니었겠죠 그래도 정말 놀랐고 줄도 잘서고 ‥ 그리고 나오는데 바닥에 쓰레기가 한개도 없었습니다. 차를 타고 북항에서 이동중 신호에걸려 대기하는데 세상에‥ 전부다 정지선을 지키고 있는겁니다 외지에서 온저희는 오히려 선을 밟고 있구요 그리고 저희가 실수로 길을 잘못가서 어물쩡 거릴때도 몇번씩이나 경적한번 누르는걸 못봤습니다.
그리고 측제장‥ 아 ‥ 진짜 그많은 인파가 있어도 쓰레기를 찾아볼수가 없었고 줄도 잘서고 길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도 못봤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남녀노소 길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피우고 바닥에 침을뱉고 쓰레기를 차밖으로 버리는 사람도많고 정지선을 지키지 않는차도 많고 그러는데 너무너무나 비교가 되었습니다. 어딜가도 깨끗하고 친절하고 조용하고 둘째날 방문한 담양이나 영광도 정말 몹시깨끗하고 친절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생각한 전라도가 아니었습니다. 영화같은것에 보면 다혈질이고 조폭이고 쌈꾼들만 모여살것 같았는데 이런곳이 목포라니 정말 이주해 오고싶을 정도였습니다. 너무너무 목포를 칭찬하고 싶은데 어디다 하는줄 몰라서 바쁘신 시장님께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 시장님 앞으로도 깨끗한 예향의도시답게 예를 지닌 시민들과 목포를 잘 지켜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고향은 목포이구요 ‥ 어릴때 고향을떠나 켱기도에 살면서 막연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여행으로 목포와 담양, 영광을 갔다왔습니다.
첫날 목포에갔는데 항구축제를 하더군요‥ 그전에 케이블카를 탔는데 대기인원이 천명이넘고, 그날 방문한 사람이 만명을 넘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진행요원들이 얼마나 친절하든지 저는 원래 전라도 사람들이 목소리도 크고 소리도 지르고 그런줄 알았는데 진행요원들 뿐만 아니라 목포시민들도 정말 조용했습니다. 물론 다 목포시민은 아니었겠죠 그래도 정말 놀랐고 줄도 잘서고 ‥ 그리고 나오는데 바닥에 쓰레기가 한개도 없었습니다. 차를 타고 북항에서 이동중 신호에걸려 대기하는데 세상에‥ 전부다 정지선을 지키고 있는겁니다 외지에서 온저희는 오히려 선을 밟고 있구요 그리고 저희가 실수로 길을 잘못가서 어물쩡 거릴때도 몇번씩이나 경적한번 누르는걸 못봤습니다.
그리고 측제장‥ 아 ‥ 진짜 그많은 인파가 있어도 쓰레기를 찾아볼수가 없었고 줄도 잘서고 길에서 담배피우는 사람도 못봤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남녀노소 길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담배를피우고 바닥에 침을뱉고 쓰레기를 차밖으로 버리는 사람도많고 정지선을 지키지 않는차도 많고 그러는데 너무너무나 비교가 되었습니다. 어딜가도 깨끗하고 친절하고 조용하고 둘째날 방문한 담양이나 영광도 정말 몹시깨끗하고 친절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생각한 전라도가 아니었습니다. 영화같은것에 보면 다혈질이고 조폭이고 쌈꾼들만 모여살것 같았는데 이런곳이 목포라니 정말 이주해 오고싶을 정도였습니다. 너무너무 목포를 칭찬하고 싶은데 어디다 하는줄 몰라서 바쁘신 시장님께 장문의 글을 썼습니다. 시장님 앞으로도 깨끗한 예향의도시답게 예를 지닌 시민들과 목포를 잘 지켜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