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금) 목포시내버스 13번의 이름모를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11.04
- 조회수
- 543
- 등록자
- 김OO
저는 주말부부라 매주 금요일 대전까지 자가용을 애용하는 김재준입니다.
이번에는 회사의 회식이 늦어져 음주로 인해
밤 10시 시내버스13번(차량번호 1022) 타면서 목포역까지 가게 되었는데.....
차량번호 1022를 운전하시는 기사님이
대전버스와 다르게
손님들이 타든 내리든 상관없이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인사를 하시더군요..
목포역까지 가는 도중에 뒷좌석에서 가만히 지켜보는데..
'사소해보일지라도 따뜻한 인사한마디가 목포시내버스뿐만아니라 목포의 이미지를 달라보이게 할수도 있겠구나!'
생각에 들더군요...
이름모를 기사님께 칭찬을 돌립니다.
이번에는 회사의 회식이 늦어져 음주로 인해
밤 10시 시내버스13번(차량번호 1022) 타면서 목포역까지 가게 되었는데.....
차량번호 1022를 운전하시는 기사님이
대전버스와 다르게
손님들이 타든 내리든 상관없이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인사를 하시더군요..
목포역까지 가는 도중에 뒷좌석에서 가만히 지켜보는데..
'사소해보일지라도 따뜻한 인사한마디가 목포시내버스뿐만아니라 목포의 이미지를 달라보이게 할수도 있겠구나!'
생각에 들더군요...
이름모를 기사님께 칭찬을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