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목포가족호텔, 섬마을식당, 영락정)
- 날짜
- 2019.11.08
- 조회수
- 787
- 등록자
- 박OO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서 2019-11-08에 이동된 글입니다.안녕하세요...
매년, 전남지역에서 순회 개최되는 전남농아인체육대회가(올해 19회) 목포에서 진행되어 여수 농인선수와 수어통역사는 11/6-7 (7종목, 총 37명)동안 목포에 다녀왔습니다.
여수시에서 준비해준 시청 차량으로 2일 동안 불편없이 이동을하게 되었고,
11월 6일, 첫날은 오전에 목포실내체육관에 도착하여 지역별 특산물을 가지고 준비한 퍼포먼스로 개회식을 마치고 점심은 섬마을 식당에서 저녁은 영락정에서 숙소는 목포가족호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11월 7일, 둘째날 아침 영락정(식당)에서 고등어 구이와 우거지국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를하고 각 종목 선수들은 경기장(실내체육관, 유달경기장)으로 흩어져 경기에 임한후 점심은 섬마을 식당에서 제육볶음과 갈치전골로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선수들은 사장님께서 성심을 다해 준비해준 음식에 감탄사를 연발하셨습니다. 여수와 목포의 음식 맛이 똑 같았습니다.
목포가족호텔 사장님께서는 선수들의 이불세트와 수건, 난방을 일일이 체크해 불편함이 없는지 몇 번이고 챙겨주셨고,
섬마을 식당과, 영락정 사장님께서는 1개월 전부터 식사 예약한 선수들을 위해 갈치, 고등어 등 생선을 굻은 놈으로 미리 준비해 두셨다고 합니다.
반찬 또한 모두 새로 준비해서 선수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고 편안하게 지내다 올 수 있었습니다.
세 분 사장님 덕분에 낭만 목포가 더욱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여수농아인체육연맹 ^^
매년, 전남지역에서 순회 개최되는 전남농아인체육대회가(올해 19회) 목포에서 진행되어 여수 농인선수와 수어통역사는 11/6-7 (7종목, 총 37명)동안 목포에 다녀왔습니다.
여수시에서 준비해준 시청 차량으로 2일 동안 불편없이 이동을하게 되었고,
11월 6일, 첫날은 오전에 목포실내체육관에 도착하여 지역별 특산물을 가지고 준비한 퍼포먼스로 개회식을 마치고 점심은 섬마을 식당에서 저녁은 영락정에서 숙소는 목포가족호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11월 7일, 둘째날 아침 영락정(식당)에서 고등어 구이와 우거지국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를하고 각 종목 선수들은 경기장(실내체육관, 유달경기장)으로 흩어져 경기에 임한후 점심은 섬마을 식당에서 제육볶음과 갈치전골로 맛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선수들은 사장님께서 성심을 다해 준비해준 음식에 감탄사를 연발하셨습니다. 여수와 목포의 음식 맛이 똑 같았습니다.
목포가족호텔 사장님께서는 선수들의 이불세트와 수건, 난방을 일일이 체크해 불편함이 없는지 몇 번이고 챙겨주셨고,
섬마을 식당과, 영락정 사장님께서는 1개월 전부터 식사 예약한 선수들을 위해 갈치, 고등어 등 생선을 굻은 놈으로 미리 준비해 두셨다고 합니다.
반찬 또한 모두 새로 준비해서 선수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고 편안하게 지내다 올 수 있었습니다.
세 분 사장님 덕분에 낭만 목포가 더욱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여수농아인체육연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