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작은도서관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11.28
- 조회수
- 533
- 등록자
- 송OO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을 안지 2년이 지났습니다.
작년에 알고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해습니다.
올해는 쌍둥이가 코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간에 동생을 데리고 다니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죠. 심심해하면 어쩌지?...
기우였습니다. 코딩시간에 기다리는 동생들을 위해서 그림책 놀이를 준비해 주셔서 그림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책도 추천해 주십니다. 사서 선생님의 배려심이 보이는 순간이지요. 늘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사서선생님입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칭찬하고 싶습니다. 가고 싶게 하는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 덕분에 저도 부모들은 위한 프로그램을 참석했습니다. 돌맹이에 그림을 그려도 보고, 책을 고치는 작업도 해 보았습니다.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청개구리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도전해 볼 작정입니다.
집이서 조금 멀지만 가고 싶은 도서관이네요.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을 칭찬합니다.
작년에 알고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해습니다.
올해는 쌍둥이가 코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간에 동생을 데리고 다니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죠. 심심해하면 어쩌지?...
기우였습니다. 코딩시간에 기다리는 동생들을 위해서 그림책 놀이를 준비해 주셔서 그림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책도 추천해 주십니다. 사서 선생님의 배려심이 보이는 순간이지요. 늘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사서선생님입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칭찬하고 싶습니다. 가고 싶게 하는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 덕분에 저도 부모들은 위한 프로그램을 참석했습니다. 돌맹이에 그림을 그려도 보고, 책을 고치는 작업도 해 보았습니다.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청개구리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에 도전해 볼 작정입니다.
집이서 조금 멀지만 가고 싶은 도서관이네요.
청개구리 작은 도서관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