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동 주민자치센터 생활민원 담당자이신 김계홍(?)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19.12.31
- 조회수
- 566
- 등록자
- 정OO
오늘은 2019년 12월 31일 입니다.
강풍 주의보가 내린 오늘 생활 쓰레기 무단 투기 관계로 유달동 주민자치센터 생활민원담당자이신 김계홍(성함을 정확히는 모름)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얼마 전부터 저희 빌라 뒤 도로(빌라의 주차장과 인접된 곳)에 생활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를 하여 저희 주민들이 몇 차례 수거하여 지정된 배출장소인 경동 소방서 옆에 버린 적이 있습니다. 이후 쓰레기를 자꾸 치워서 그런지 계속하여 무단 투기가 진행되었고 참다 못해 주민자치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매우 바람이 많이 불었고 추웠습니다. 제가 전화한 즉시 담당자께서 현장을 방문하셔서 쓰레기를 일일히 확인하고 일부 확인된 무단 투기자의 집에 갔으나 부재 중으로 만나지 못했으며 무단 투기 장소의 쓰레기를 한 곳에 모은 후 그곳에 "무단투기 금지 입간판"을 설치하셨습니다.
이후 추가로 진행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신 후 자체센터로 가셨습니다.
너무 추웠고 손과 귀가 시러워 고맙다는 말도, 차한잔 하시라는 말씀도 드릴 새 없이 가셨습니다.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자치센터에 근무하시면서 조금도 힘든 기색없이 일을 처리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가시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안타까워 이 글을 올립니다.
강풍 주의보가 내린 오늘 생활 쓰레기 무단 투기 관계로 유달동 주민자치센터 생활민원담당자이신 김계홍(성함을 정확히는 모름)님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얼마 전부터 저희 빌라 뒤 도로(빌라의 주차장과 인접된 곳)에 생활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를 하여 저희 주민들이 몇 차례 수거하여 지정된 배출장소인 경동 소방서 옆에 버린 적이 있습니다. 이후 쓰레기를 자꾸 치워서 그런지 계속하여 무단 투기가 진행되었고 참다 못해 주민자치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매우 바람이 많이 불었고 추웠습니다. 제가 전화한 즉시 담당자께서 현장을 방문하셔서 쓰레기를 일일히 확인하고 일부 확인된 무단 투기자의 집에 갔으나 부재 중으로 만나지 못했으며 무단 투기 장소의 쓰레기를 한 곳에 모은 후 그곳에 "무단투기 금지 입간판"을 설치하셨습니다.
이후 추가로 진행될 사항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신 후 자체센터로 가셨습니다.
너무 추웠고 손과 귀가 시러워 고맙다는 말도, 차한잔 하시라는 말씀도 드릴 새 없이 가셨습니다.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자치센터에 근무하시면서 조금도 힘든 기색없이 일을 처리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가시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안타까워 이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