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녹지과 직원들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03.12
- 조회수
- 588
- 등록자
- 김OO
코로나 -19 사태가 2020년 봄을 송두리째 빼앗아 갈 듯 합니다.
그러나 늘 그래왔듯이 목포시민은, 목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잘 극복하시어 결코 우리의 봄을 뺴앗기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개학이 연기되면서 글읽는 소리와 웃음소리가 흘러 넘쳐야 할 교실, 그리고 운동장에서 힘차고 씩씩하게 당당하게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며칠전 침울하고 위축되고 심지어 공포감 마저 느끼고 있는 우리 교육청을 찾는 많은 학생들, 학부모님들, 민원인들, 그리고 교육청 옆을 지나다니시는 시민들께 심적으로나마 위안과 용기와 희망을 줄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차, 우연히 하당 광장주유소 로터리에 형형색색 예쁘게 심어진 봄꽃들을 보면서 '바로 저거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우리 교육청 화단에도 봄꽃을 심어야겠다.'하고 교육청 담당 직원에게 말했더니 예산이 부족하단다.
2020.3.9.(월)
그렇다고 생각을 접어야 하나 하고 있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공원녹지과 김*원선생님이 생각나서 연락했더니, 바로 즉시 화훼팀장과 협의해 '우리 시민들이 볼 꽃인데, 지원해드릴게요.'하는 것이었다. 너무 고마운 마음에 직원 몇 분과 곧바로 달려가 만족할만큼 받아와 화단에 심을 수 있었다. 더구나 다음날 비가 온다하니 직원 십여 명이 뛰어나와 함께 한 덕분에 빠른 시간내에 심을 수 있어 너무 고마웠다.(붙임 사진 참조)
목포시청 공원녹지과 화훼팀장과 직원, 또 육묘장에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꽃을 일년내내 가꾸고 계시는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무리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도 봄이 오고 있듯이, 그 또한 곧 극복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우리 시민들의 저력과 포용력으로 이겨낼 것입니다.
2020년 목포교육지원청!
좁은 공간이지만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께서 즐겨 찾는 곳이 되도록 해 보고자 합니다.
목포교육청은 올해도 목포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그러나 늘 그래왔듯이 목포시민은, 목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잘 극복하시어 결코 우리의 봄을 뺴앗기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다만 개학이 연기되면서 글읽는 소리와 웃음소리가 흘러 넘쳐야 할 교실, 그리고 운동장에서 힘차고 씩씩하게 당당하게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며칠전 침울하고 위축되고 심지어 공포감 마저 느끼고 있는 우리 교육청을 찾는 많은 학생들, 학부모님들, 민원인들, 그리고 교육청 옆을 지나다니시는 시민들께 심적으로나마 위안과 용기와 희망을 줄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차, 우연히 하당 광장주유소 로터리에 형형색색 예쁘게 심어진 봄꽃들을 보면서 '바로 저거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우리 교육청 화단에도 봄꽃을 심어야겠다.'하고 교육청 담당 직원에게 말했더니 예산이 부족하단다.
2020.3.9.(월)
그렇다고 생각을 접어야 하나 하고 있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공원녹지과 김*원선생님이 생각나서 연락했더니, 바로 즉시 화훼팀장과 협의해 '우리 시민들이 볼 꽃인데, 지원해드릴게요.'하는 것이었다. 너무 고마운 마음에 직원 몇 분과 곧바로 달려가 만족할만큼 받아와 화단에 심을 수 있었다. 더구나 다음날 비가 온다하니 직원 십여 명이 뛰어나와 함께 한 덕분에 빠른 시간내에 심을 수 있어 너무 고마웠다.(붙임 사진 참조)
목포시청 공원녹지과 화훼팀장과 직원, 또 육묘장에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꽃을 일년내내 가꾸고 계시는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칭찬합니다.
아무리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도 봄이 오고 있듯이, 그 또한 곧 극복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우리 시민들의 저력과 포용력으로 이겨낼 것입니다.
2020년 목포교육지원청!
좁은 공간이지만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께서 즐겨 찾는 곳이 되도록 해 보고자 합니다.
목포교육청은 올해도 목포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