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해상 추락 차량탑승자 구조’ 장석운씨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04.15
- 조회수
- 527
- 등록자
- 박OO
목포해양경찰서는 최근 해상으로 추락해 차량에 갇힌 탑승자 2명을 구조한 ‘숨은 의인’ 장석운(51)씨에게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감사장
을 수여했다.
12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7일 오후 4시께 목포 북항 5부두에서 낚시를 하던 중 ‘펑’ 소리와 함께 검정색 에쿠스 차량이 4m 아래 바다로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 활동에 나섰다.
당시 사고 차량은 부두에서 해상으로 7m 가량 추락한 상태였으면 낚시를 하던 장씨가 발견, 옆에 있는 어망부이를 던져 골든타임을 확보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해경 북항파출소 경찰관에 인계, 남·녀 탑승자 2명을 구조했다.
구조 활동에 큰 역할을 했던 장씨는 당시 해경의 사고 경위 파악 과정에서 사고 현장을 떠나 있어 선행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장 수소문 끝에 장씨의 도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장석운씨는 “당시 사고 차량 탑승자들이 겁먹고 차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며 “주위분과 해경의 도움으로 2명의 생명이 구조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정영진 목포해양경찰서장은 김도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대신해 장석운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정영진 서장은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타인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고 인명 구조에 힘쓴 의인의 선행은 사회적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 추신: 소중한 생명 2명을 구하고 겸손해하는 의인을 보고 저는 참 감동을 받았어요. 그래서 칭찬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기사거리를 다운받아서 올렸습니다.
용당동주민센터 주민이
을 수여했다.
12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7일 오후 4시께 목포 북항 5부두에서 낚시를 하던 중 ‘펑’ 소리와 함께 검정색 에쿠스 차량이 4m 아래 바다로 추락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 활동에 나섰다.
당시 사고 차량은 부두에서 해상으로 7m 가량 추락한 상태였으면 낚시를 하던 장씨가 발견, 옆에 있는 어망부이를 던져 골든타임을 확보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해경 북항파출소 경찰관에 인계, 남·녀 탑승자 2명을 구조했다.
구조 활동에 큰 역할을 했던 장씨는 당시 해경의 사고 경위 파악 과정에서 사고 현장을 떠나 있어 선행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장 수소문 끝에 장씨의 도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장석운씨는 “당시 사고 차량 탑승자들이 겁먹고 차에서 빠져나올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며 “주위분과 해경의 도움으로 2명의 생명이 구조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정영진 목포해양경찰서장은 김도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을 대신해 장석운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정영진 서장은 “자칫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 타인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고 인명 구조에 힘쓴 의인의 선행은 사회적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 추신: 소중한 생명 2명을 구하고 겸손해하는 의인을 보고 저는 참 감동을 받았어요. 그래서 칭찬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기사거리를 다운받아서 올렸습니다.
용당동주민센터 주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