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1008버스 모시는 13번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05.15
- 조회수
- 541
- 등록자
- 양OO
오늘 오전 8시경에 고용노동부 정류장에서 13번 버스(아1008)에 탑승했어요.
사실 이 시간대에 버스를 타면, 기사님들이 운전을 거칠게 하실 때가 많아요.
13번은 특히 문태중고등학생들이 많이 타는 버스인데 더더욱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출근길 버스에 대한 좋은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만난 이 기사님은 승객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건네시더라고요.
또 내릴 때도 안녕히 가십시오, 하고 인사 해주시고요.
안 그래도 날도 우중충한데 기사님의 그런 모습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내리면서 인사를 주고 받았더니, 참 버스에서 내리는 발걸음이 가볍더라고요.
기사님, 고맙습니다^^ 성함을 몰라서 시간대와 차번호라도 적습니다.
기사님의 작은 친절이 많은 승객들을 기쁘게 만듭니다.
사실 이 시간대에 버스를 타면, 기사님들이 운전을 거칠게 하실 때가 많아요.
13번은 특히 문태중고등학생들이 많이 타는 버스인데 더더욱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출근길 버스에 대한 좋은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만난 이 기사님은 승객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건네시더라고요.
또 내릴 때도 안녕히 가십시오, 하고 인사 해주시고요.
안 그래도 날도 우중충한데 기사님의 그런 모습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내리면서 인사를 주고 받았더니, 참 버스에서 내리는 발걸음이 가볍더라고요.
기사님, 고맙습니다^^ 성함을 몰라서 시간대와 차번호라도 적습니다.
기사님의 작은 친절이 많은 승객들을 기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