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투어 해설사님과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07.24
- 조회수
- 503
- 등록자
- 한OO
7월21일~22일 목포 여행을 했습니다..
54년 만에 온 목포는..물론 54년 기억은 없지만..목포역에서 느낌은 화려하고 웅장한 하진 않지만 어딘지 소박한 고향의정을 느끼는 곳 이었습니다
7월22일에 버스 시티투어를 했는데..날씨도 나뻤고 ..인원도 3명 뿐이었지만..
풍부한 지식과 시종일관 미소로 해설해주신 김?심 해설사님과 온화한 모습으로 정성껏 운행을 해주신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짧은 한나절 일정 이었지만 ..남도의 정을 느낄수 있고 ..오랫동안 기억할것 같네요..코로나로 많은 기념.박물관 관람이 생략 됐지만..몇군데
코스는 볼만했습니다..시투어 버스 는저렴한 가격...최고의 스케줄...목포시 최고의 히트 상품입니다
남도의정, 남도의맛...또 오렌 명성과 전통의 목포가 더 잘 발전 되기를 기원 하고...또 다시 찾는 명성의 도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54년 만에 온 목포는..물론 54년 기억은 없지만..목포역에서 느낌은 화려하고 웅장한 하진 않지만 어딘지 소박한 고향의정을 느끼는 곳 이었습니다
7월22일에 버스 시티투어를 했는데..날씨도 나뻤고 ..인원도 3명 뿐이었지만..
풍부한 지식과 시종일관 미소로 해설해주신 김?심 해설사님과 온화한 모습으로 정성껏 운행을 해주신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짧은 한나절 일정 이었지만 ..남도의 정을 느낄수 있고 ..오랫동안 기억할것 같네요..코로나로 많은 기념.박물관 관람이 생략 됐지만..몇군데
코스는 볼만했습니다..시투어 버스 는저렴한 가격...최고의 스케줄...목포시 최고의 히트 상품입니다
남도의정, 남도의맛...또 오렌 명성과 전통의 목포가 더 잘 발전 되기를 기원 하고...또 다시 찾는 명성의 도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