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 복지사님께
- 날짜
- 2020.07.28
- 조회수
- 546
- 등록자
- 김OO
복지사님의 성함을 알게 된 건 저희 삼촌의 기초 생활 수급자자격을 위한 준비를 할 때 였답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복지사님의 얘기는 물론 삼촌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남일을 내 일처럼 맡아 해주신 덕분에 평소 홀로 외롭게 지내시던 삼촌의 얼굴에 미소를 피우게 만드셨어요.
삼촌은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어 어느정도 지원을 받게 되었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연락을 통해 챙겨주시고, 삼촌의 고충을 남의 얘기가 아닌 내 얘기처럼 들어주시고, 곧 행동에 옮겨주시는 복지
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면 너무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양진 복지사님께 삼촌과 함께 깊은 감사드리며 어떠한 마음의 표현이라도 물질로 받을 수 없다던 복지사님의 말씀따라 저희도 한없이 마음으
로만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복지사님의 얘기는 물론 삼촌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남일을 내 일처럼 맡아 해주신 덕분에 평소 홀로 외롭게 지내시던 삼촌의 얼굴에 미소를 피우게 만드셨어요.
삼촌은 기초생활 수급자가 되어 어느정도 지원을 받게 되었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그 이후에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연락을 통해 챙겨주시고, 삼촌의 고충을 남의 얘기가 아닌 내 얘기처럼 들어주시고, 곧 행동에 옮겨주시는 복지
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면 너무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양진 복지사님께 삼촌과 함께 깊은 감사드리며 어떠한 마음의 표현이라도 물질로 받을 수 없다던 복지사님의 말씀따라 저희도 한없이 마음으
로만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정말 고맙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