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도시재생과/자원순환과에 감사의말씀 전달합니다.
- 날짜
- 2020.08.29
- 조회수
- 681
- 등록자
- 김OO
목포항구포차 상인협의회 부회장 김주형 입니다.
태풍8호 바비가 전라도/호남지역에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예보에
15개포차 상인들도 서로 협력하여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최선을 다하여 예비책을 마련하였지만
태풍에 취약한 천막형태의 포차로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과정속에서
아이디어 제공의 도시재생과 과장 이지홍님과 협력해주신 자원순환과 과장 박동구님의
쓰레기 수거차량 13대 지원으로 인해 아무피해없이 태풍을 무사히 넘길수 있었습니다.
태풍대비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 대기를 하였으나,
다행이 경로가 조금 비켜나가 예보된 태풍보다 바람세기 좀 약해진것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해안가여서 바람이 매우 강했지만
포차 뒷면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세기는 건장한 성인남자가 휘청거릴만큼의 세기였고,
청소차량이 촘촘히 바리게이트를 서줌으로 바람의 진입경로를 1차 차단해줌에 포차에 연결된 천막은
이상할만큼이나 멀쩡하게 태풍을 견딜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태풍으로 인해 밤 늦은시간까지 현장 확인 및 대기해주신
도시재생과 소속 공무원분들과 태풍이 지나간 다음 아침일찍 차량회수를 위해 오신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목포항구포차 상인회 대표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시민들의 최근접에서 항상 위험을 무릅쓰며 고심하고 함께 고통과 즐거움을 나누는사람이
목포시 공무원분들이 아닐까 다시한번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에 모든 전반의 사항을 책임지며 넓게는 목포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김종식 목포시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진출처 - NEWSIS
태풍8호 바비가 전라도/호남지역에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예보에
15개포차 상인들도 서로 협력하여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최선을 다하여 예비책을 마련하였지만
태풍에 취약한 천막형태의 포차로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과정속에서
아이디어 제공의 도시재생과 과장 이지홍님과 협력해주신 자원순환과 과장 박동구님의
쓰레기 수거차량 13대 지원으로 인해 아무피해없이 태풍을 무사히 넘길수 있었습니다.
태풍대비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 대기를 하였으나,
다행이 경로가 조금 비켜나가 예보된 태풍보다 바람세기 좀 약해진것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해안가여서 바람이 매우 강했지만
포차 뒷면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세기는 건장한 성인남자가 휘청거릴만큼의 세기였고,
청소차량이 촘촘히 바리게이트를 서줌으로 바람의 진입경로를 1차 차단해줌에 포차에 연결된 천막은
이상할만큼이나 멀쩡하게 태풍을 견딜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태풍으로 인해 밤 늦은시간까지 현장 확인 및 대기해주신
도시재생과 소속 공무원분들과 태풍이 지나간 다음 아침일찍 차량회수를 위해 오신 자원순환과 소속 공무원분들의
노고에 목포항구포차 상인회 대표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달합니다.
시민들의 최근접에서 항상 위험을 무릅쓰며 고심하고 함께 고통과 즐거움을 나누는사람이
목포시 공무원분들이 아닐까 다시한번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에 모든 전반의 사항을 책임지며 넓게는 목포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김종식 목포시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진출처 - NEW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