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늘 정애자 대표이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09.17
- 조회수
- 531
- 등록자
- 조OO
안녕하세요~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여성의 쉼터 원장 조혜리입니다.
평소 따뜻한 관심으로 쉼터를 생각해 주시는 지인의 소개로
정애자 대표이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귀한 사람에게 대접하듯 곱게 포장된 떡 두 박스를 쉼터에 보내주셔서
입소자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었음을 전하니 별거 아닌 것에 인사를 받는 것이
송구스럽다며 겸손해 하셨고 이후 매달 후원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 마음이 감사해서 쉼터에 초대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별거 아닌 일로 생색내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얼굴 보이길 사양하셨습니다.
그분의 겸손한 말씀과 따뜻한 마음 씀 하나하나가 감동이 되어
그분의 선행을 널리 알려 함께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어려운 이들과 동행 해 주시는
정애자대표이사님의 따뜻한 온도가 희망의 온도이고 어둠속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걷는 이 길이 기쁨이고 행복임을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이곳에 남겨 봅니다.
저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여성의 쉼터 원장 조혜리입니다.
평소 따뜻한 관심으로 쉼터를 생각해 주시는 지인의 소개로
정애자 대표이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귀한 사람에게 대접하듯 곱게 포장된 떡 두 박스를 쉼터에 보내주셔서
입소자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었음을 전하니 별거 아닌 것에 인사를 받는 것이
송구스럽다며 겸손해 하셨고 이후 매달 후원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 마음이 감사해서 쉼터에 초대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별거 아닌 일로 생색내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얼굴 보이길 사양하셨습니다.
그분의 겸손한 말씀과 따뜻한 마음 씀 하나하나가 감동이 되어
그분의 선행을 널리 알려 함께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어려운 이들과 동행 해 주시는
정애자대표이사님의 따뜻한 온도가 희망의 온도이고 어둠속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걷는 이 길이 기쁨이고 행복임을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이곳에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