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해설사 조대형/조대영 선생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11.27
- 조회수
- 488
- 등록자
- 오OO
안녕하세요. 11월 27일 목포 시티투어를 이용했습니다. 코로나로 취소될까 조마조마했지만 다행이 운행을 했습니다.
탑승객은 평균 40대 남성 3명, 문화유산해설사 조선생님 단 네 명.
투어 일정에 대해서 설명을 기사님(초원여행사) 및 해설사님께 듣고 출발하였습니다.
하나하나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조선생님 덕분에 잊지 못할 목포 관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적지 않은 연세에도 열정적이시고
야사(?)같지 않은 해박한 지식,
무뚝뚝한 척 툭 던지고 가시는 농담,
목포와 정치에 대해서도 신랄하게 의견을 피력하시는 날카로움.
약 4시간 동안 쉴틈없이 말씀해주시느라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해설사님과 제가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어 마치 운명같이 목포에 오게되어 선생님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실 광주에서 5박 6일을 하려다 남도 한바퀴가 갑자기 취소되어 상경하려다 저희 어머니께서 그럼 목포나 한 번 가보라고 하셔서 별 기대 없이 갔었습니다.
작지만 옹골찬 도시라고 해야할까요. 억새면서도 친절한 목포인들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목포를 간다면 꼭 조선생님과 함께 목포를 누벼보고 싶네요.
꼭 말씀전해주세요. 감사하다구요.
p.s. 시티투어 운영사인 초원여행사 기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탑승객은 평균 40대 남성 3명, 문화유산해설사 조선생님 단 네 명.
투어 일정에 대해서 설명을 기사님(초원여행사) 및 해설사님께 듣고 출발하였습니다.
하나하나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조선생님 덕분에 잊지 못할 목포 관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적지 않은 연세에도 열정적이시고
야사(?)같지 않은 해박한 지식,
무뚝뚝한 척 툭 던지고 가시는 농담,
목포와 정치에 대해서도 신랄하게 의견을 피력하시는 날카로움.
약 4시간 동안 쉴틈없이 말씀해주시느라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해설사님과 제가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어 마치 운명같이 목포에 오게되어 선생님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실 광주에서 5박 6일을 하려다 남도 한바퀴가 갑자기 취소되어 상경하려다 저희 어머니께서 그럼 목포나 한 번 가보라고 하셔서 별 기대 없이 갔었습니다.
작지만 옹골찬 도시라고 해야할까요. 억새면서도 친절한 목포인들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목포를 간다면 꼭 조선생님과 함께 목포를 누벼보고 싶네요.
꼭 말씀전해주세요. 감사하다구요.
p.s. 시티투어 운영사인 초원여행사 기사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