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0.12.11
- 조회수
- 24
- 등록자
- 강OO
12월 9일 KTX를 타고 새벽 1시가 지나 목포에 도착. 생각지도 못한 풍경이 제 앞에 펼쳐졌어요. TV에서만 보던 방호복으로 무장을 하시고서 보건소 차로 저를 격리장소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너무 뿌듯했고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싫은 내색없이 맞아주셔서 너무 송구했어요.
사정이 있어 한국에 잠깐 다니러 왔지만, 언젠가 이 은혜 보답할 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너무 뿌듯했고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싫은 내색없이 맞아주셔서 너무 송구했어요.
사정이 있어 한국에 잠깐 다니러 왔지만, 언젠가 이 은혜 보답할 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