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주동 사무소 김유빈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12.13
- 조회수
- 714
- 등록자
- 이OO
필요한 서류가 있어 부주동 동사무소를 갈일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건지 아니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상보다 대기인원이
꽤 많았고 근무하는 직원분들 또한 많이 대기자로하여 분주한 모습이였습니다.
기다리는 중 대기 번호가 울려서 접수를 하는데 많은 민원을 접했을 텐데도
싹싹하게 웃으며 끝까지 더 필요한 서류는 없냐고 (소리가 안들릴까봐 가리막 가까이까지와서)
물으면 업무를 봐주셨습니다.
저보다도 한참은 어려보이는 직원분이 어쩜 그리도 친절하게 이시기를 버텨 주는지
나오면서 칭찬하고 싶어 이름을 보고 나왔네요.
코로나19로 의료진분들 고생 많으시지만 하루종일 마스크쓰고 가림막등 불편한 상황에서도
친절함을 잃지 않고 일하는 모습에 감사하게 되는 날이였습니다.
이런분들은 칭찬 꼭 해주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건지 아니면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예상보다 대기인원이
꽤 많았고 근무하는 직원분들 또한 많이 대기자로하여 분주한 모습이였습니다.
기다리는 중 대기 번호가 울려서 접수를 하는데 많은 민원을 접했을 텐데도
싹싹하게 웃으며 끝까지 더 필요한 서류는 없냐고 (소리가 안들릴까봐 가리막 가까이까지와서)
물으면 업무를 봐주셨습니다.
저보다도 한참은 어려보이는 직원분이 어쩜 그리도 친절하게 이시기를 버텨 주는지
나오면서 칭찬하고 싶어 이름을 보고 나왔네요.
코로나19로 의료진분들 고생 많으시지만 하루종일 마스크쓰고 가림막등 불편한 상황에서도
친절함을 잃지 않고 일하는 모습에 감사하게 되는 날이였습니다.
이런분들은 칭찬 꼭 해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