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해 원춘옥계장님(사회복지과)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0.12.31
- 조회수
- 598
- 등록자
- 최OO
원춘옥계장님을 마음을 다해 칭찬합니다.
한 형제를 포기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모습을 통해
제게 큰 감동이 되어 이렇게 칭찬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먼저 ○○형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목사인 저는 ○○형제를 돕는 일을 마음에는 포기하지 않았지만 물적인 외적인 돕는 일을 포기를 했었습니다.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형제는 2년 동안 교도소에 있다가 11월 13일에 출소한 형제입니다.
또한 ○○형제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형제입니다.
20여년을 정신과 약을 먹고 고지혈증과 당뇨와 공항장애(한끼약만해도15-18알이 됩니다)등으로
힘들어하며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또한 약을 의지하지 않고 살기는 어려운 형제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가족의 통제로는 컨트롤하기 어려운 상태인 형제입니다.
가족들도 더 이상 지쳐서 ○○형제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러서 포기하겠다고 하고
목사인 저 또한 돌보는 일에 최대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저에게도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기에 이른 형제입니다.
○○형제는 너무나 마음을 힘들게 했었던 형제였습니다.
출소 후에 오갈 데가 없었던 차라 숙식할 수 있는 환경이 어려워서 처음에는 가족의 돌봄으로 모텔에 한 달을 지냈지만
형제가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계속 가족을 힘들게 해서 가족들이 포기 할 것이라고 하니
제가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형제는 변화가 전혀없었습니다.
그 후에 형제와 함께 달방을 알아보기도 하고 돈으로도 도움을 주고 했었지만 돕는 일에 한계에 부딪히고
더 이상 감당하기가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가운데 원춘옥계장님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원춘옥계장님은 감사하게도 사회복지과에서 일하고 계셨습니다.
10여년 전에 신흥동에 근무하실 때도 선한 일을 많이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제 자신도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었던 계장님께서 출소 후에 ○○형제를 알고 만나고 계셨던 것입니다.
저와 계장님과의 만남은 ○○형제가 몸이 아파서 응급실에 데리고 치료하던 차에 ○○형제는 출소를 하고 살아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긴급지원금이라든지 긴급의료비들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가운데 ○○형제가 원춘옥계장님을 만나게 된 것인데
수 년 전에도 ○○형제를 원춘옥계장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던 적이 있는 형제라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 실려 온 ○○형제의 일이 계장님과 연관이 되어 또한 저와의 만남이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만남을 가진 그 후에 ○○형제는 출소 50여일이 지난 지금은 더 이상 사회에서 살아갈 환경도, 마음도, 어려운 지경에 놓였습니다. 치료하는 일을 도와주고 먹을 것으로도 섬겨주고 물질적으로도 얼마 되지는 않아도 도움을 주었지만
더 이상 도울 수 있는 상황과 ○○형제가 스스로 일어설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결국 보호시설이던지 정신과병동에 입원할 것을
권면을 했지만 계속 거부하고 하다 보니 저가 도울 힘이 없게 되어 말을 듣지 않으니 이제는 연락도 끊겠다고 하면서
○○형제가 보는 앞에서 수신차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말하고(스스로 깨닫고 일어서길 원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제 마음이 무거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수 일이 지나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원춘옥계장님은 ○○형제가 계장님을 찾아왔었는데 계장님을 만나서 설득이 되었다는 내용의 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시설과 정신병동에 입원을 그렇게 권유를 했지만 어떤 말로해도 듣지 않던 ○○형제가
원춘옥계장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계장님께서 ○○형제를 설득을 시키신 것입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원춘옥계장님께서 ○○형제가 어려웠을 때 많은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형제가 알고 자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마음을 알아
계장님의 설득에 목포의료원정신과에 입원하기로 결정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장님께 전화를 통해서 듣게 되었고 제게 입원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시길래
제가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시청에 갔습니다.
○○형제를 목포의료원정신과에 입원할 때는 병원비기 만만치 않아서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형제가 경제적 능력도 없고
마땅히 거처할 곳도 없어서 노숙의 삶을 살아야 했지만 원춘옥계장님의 수고와 헌신으로 ○○형제를 설득하게 되었고
기초수급권자를 신청한 단계에 있었는데 그 기간을 긴급하게 일처리를 협력해주셔서 입원하기로 결정한 그 날에
기적과 같이 수급자로 등록을 하게 되어서 ○○형제에게 살아갈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의료원에 입원을 위해서는 코로나때문에 자가격리를 해야했었습니다.
그런 일처리를 하면서 원춘옥계장님께서는 자신의 카드를 주시면서 계장님이 알아서 후에 일을 할테니 입원할 때
필요한 물품들과 병원비를 계산하라고 하시면서 주셨습니다.
저도 재정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는 것을 아시고 또한 사고를 쳤던 일들을 합의할 수 있도록 길을 계장님께서 제시해 주셨고
오갈 때가 없던 ○○형제에게 또한 지병으로 고통하면서 지내야만 하는 강추위가 곧 닥친다는 절정의 시간에
어둠에 빛과 같이 절망가운데 있는 소망을 안겨다 주시는 섬김의 모습을 통해서
목사인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 제 자신이 얼마나 감동했던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인 저도 포기하려고 했던 ○○형제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수고와 아낌없는 헌신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런 헌신적인 공직자의 모습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지혜롭게 발휘해 주셔서 쓰러져 절망가운데 있는 한 청년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는 엄청난 기적과 같을 일을 보게 하셔서
원춘옥계장님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음을 통해 두서 없는 글이지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춘옥계장님~~!!
너무 감사드리며 섬겨주신 ○○형제는 은혜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제게 말을 했습니다.
지금은 목포의료원에서 치료를 잘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형제가 얼마 후에는 회복이 되어 반드시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원춘옥계장님의 수고와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2020. 12. 30 한해를 하루를 앞둔 저물어가는 밤에
한 형제를 포기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모습을 통해
제게 큰 감동이 되어 이렇게 칭찬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먼저 ○○형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목사인 저는 ○○형제를 돕는 일을 마음에는 포기하지 않았지만 물적인 외적인 돕는 일을 포기를 했었습니다.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형제는 2년 동안 교도소에 있다가 11월 13일에 출소한 형제입니다.
또한 ○○형제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형제입니다.
20여년을 정신과 약을 먹고 고지혈증과 당뇨와 공항장애(한끼약만해도15-18알이 됩니다)등으로
힘들어하며 살아가는 청년입니다. 또한 약을 의지하지 않고 살기는 어려운 형제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가족의 통제로는 컨트롤하기 어려운 상태인 형제입니다.
가족들도 더 이상 지쳐서 ○○형제를 돌볼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러서 포기하겠다고 하고
목사인 저 또한 돌보는 일에 최대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저에게도 한계에 부딪혀 포기하기에 이른 형제입니다.
○○형제는 너무나 마음을 힘들게 했었던 형제였습니다.
출소 후에 오갈 데가 없었던 차라 숙식할 수 있는 환경이 어려워서 처음에는 가족의 돌봄으로 모텔에 한 달을 지냈지만
형제가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계속 가족을 힘들게 해서 가족들이 포기 할 것이라고 하니
제가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형제는 변화가 전혀없었습니다.
그 후에 형제와 함께 달방을 알아보기도 하고 돈으로도 도움을 주고 했었지만 돕는 일에 한계에 부딪히고
더 이상 감당하기가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가운데 원춘옥계장님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원춘옥계장님은 감사하게도 사회복지과에서 일하고 계셨습니다.
10여년 전에 신흥동에 근무하실 때도 선한 일을 많이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제 자신도 많은 도움을 받기도 했었던 계장님께서 출소 후에 ○○형제를 알고 만나고 계셨던 것입니다.
저와 계장님과의 만남은 ○○형제가 몸이 아파서 응급실에 데리고 치료하던 차에 ○○형제는 출소를 하고 살아가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긴급지원금이라든지 긴급의료비들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가운데 ○○형제가 원춘옥계장님을 만나게 된 것인데
수 년 전에도 ○○형제를 원춘옥계장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던 적이 있는 형제라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 실려 온 ○○형제의 일이 계장님과 연관이 되어 또한 저와의 만남이 되었습니다.
응급실에서 만남을 가진 그 후에 ○○형제는 출소 50여일이 지난 지금은 더 이상 사회에서 살아갈 환경도, 마음도, 어려운 지경에 놓였습니다. 치료하는 일을 도와주고 먹을 것으로도 섬겨주고 물질적으로도 얼마 되지는 않아도 도움을 주었지만
더 이상 도울 수 있는 상황과 ○○형제가 스스로 일어설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결국 보호시설이던지 정신과병동에 입원할 것을
권면을 했지만 계속 거부하고 하다 보니 저가 도울 힘이 없게 되어 말을 듣지 않으니 이제는 연락도 끊겠다고 하면서
○○형제가 보는 앞에서 수신차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말하고(스스로 깨닫고 일어서길 원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제 마음이 무거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수 일이 지나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원춘옥계장님은 ○○형제가 계장님을 찾아왔었는데 계장님을 만나서 설득이 되었다는 내용의 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시설과 정신병동에 입원을 그렇게 권유를 했지만 어떤 말로해도 듣지 않던 ○○형제가
원춘옥계장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계장님께서 ○○형제를 설득을 시키신 것입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원춘옥계장님께서 ○○형제가 어려웠을 때 많은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형제가 알고 자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마음을 알아
계장님의 설득에 목포의료원정신과에 입원하기로 결정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장님께 전화를 통해서 듣게 되었고 제게 입원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하시길래
제가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 시청에 갔습니다.
○○형제를 목포의료원정신과에 입원할 때는 병원비기 만만치 않아서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형제가 경제적 능력도 없고
마땅히 거처할 곳도 없어서 노숙의 삶을 살아야 했지만 원춘옥계장님의 수고와 헌신으로 ○○형제를 설득하게 되었고
기초수급권자를 신청한 단계에 있었는데 그 기간을 긴급하게 일처리를 협력해주셔서 입원하기로 결정한 그 날에
기적과 같이 수급자로 등록을 하게 되어서 ○○형제에게 살아갈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의료원에 입원을 위해서는 코로나때문에 자가격리를 해야했었습니다.
그런 일처리를 하면서 원춘옥계장님께서는 자신의 카드를 주시면서 계장님이 알아서 후에 일을 할테니 입원할 때
필요한 물품들과 병원비를 계산하라고 하시면서 주셨습니다.
저도 재정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는 것을 아시고 또한 사고를 쳤던 일들을 합의할 수 있도록 길을 계장님께서 제시해 주셨고
오갈 때가 없던 ○○형제에게 또한 지병으로 고통하면서 지내야만 하는 강추위가 곧 닥친다는 절정의 시간에
어둠에 빛과 같이 절망가운데 있는 소망을 안겨다 주시는 섬김의 모습을 통해서
목사인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 제 자신이 얼마나 감동했던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목사인 저도 포기하려고 했던 ○○형제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수고와 아낌없는 헌신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런 헌신적인 공직자의 모습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지혜롭게 발휘해 주셔서 쓰러져 절망가운데 있는 한 청년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는 엄청난 기적과 같을 일을 보게 하셔서
원춘옥계장님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음을 통해 두서 없는 글이지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원춘옥계장님~~!!
너무 감사드리며 섬겨주신 ○○형제는 은혜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제게 말을 했습니다.
지금은 목포의료원에서 치료를 잘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형제가 얼마 후에는 회복이 되어 반드시 힘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원춘옥계장님의 수고와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2020. 12. 30 한해를 하루를 앞둔 저물어가는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