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자동차등록소 윤동현 주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1.03.16
- 조회수
- 509
- 등록자
- 김OO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서 2021-03-17에 이동된 글입니다.21년3월16일 자동차등록소를 방문했습니다. 바쁜 회사일 때문에 조금 늦은 시간인 16시 경에 도착하였다. 막상 등록절차를 밟으려는데 안내문을 읽어도 급한 마음 때문인지 쉽게 와닿지가 않았다. 이때 안내 데스크에 계시는 윤동현 주사님께서 다가와서 차근차근 작성법과 미진한 준비물들을 챙겨 주셨다. 불안한 마음도 사라지고 쉽고 편안하게 등록을 마칠 수 있었다. 덕분에 시간도 절약하고 안심하면서 무사히 등록을 마쳤다.
윤주사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적극적인 분이시다.
LH투기사건으로 요즘 공무원에 대한 분신과 혐오는 폭발 직전이다. 그런데 윤주사님처럼 친절한 자세로 시민들의 손발이 되어 돕는 분을 보면 그런 마음이 눈녹듯 사라지기도 한다.
목포에 이런 고마운 분이 계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칭찬하여 자랑하고 싶다. 정말로 목포가 달라지고 발전하려면 윤주사님 같은 분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와야 한다.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친절하고 고마우신 분 ~~
퇴직을 하시고도 멋지게 봉사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공짜로 얻어진 것은 절대 아니다. 남다른 노력과 마음 자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목포 시민의 자랑 윤동현 주사님을 시민앞에 공개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근무하셔서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윤주사님은 정말 친절하시고 적극적인 분이시다.
LH투기사건으로 요즘 공무원에 대한 분신과 혐오는 폭발 직전이다. 그런데 윤주사님처럼 친절한 자세로 시민들의 손발이 되어 돕는 분을 보면 그런 마음이 눈녹듯 사라지기도 한다.
목포에 이런 고마운 분이 계시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칭찬하여 자랑하고 싶다. 정말로 목포가 달라지고 발전하려면 윤주사님 같은 분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와야 한다.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친절하고 고마우신 분 ~~
퇴직을 하시고도 멋지게 봉사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공짜로 얻어진 것은 절대 아니다. 남다른 노력과 마음 자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목포 시민의 자랑 윤동현 주사님을 시민앞에 공개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근무하셔서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