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편안한요양원 공익요원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1.08.24
- 조회수
- 499
- 등록자
- 윤OO
늘편안한 요양원에 공익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는 이준군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요양원은 특성상 치매어르신들 위주로 생활하고 있는 요양시설입니다.
어르신들 케어를 하는 선생님들을 도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을텐데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묵묵히 일을 하는 모습을 볼때면 참으로 고맙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어르신들의 말씀도 들어주고 기타를 치며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공부하고자 하는 어르신이 계시면 한글도 가르쳐 드리고 프로그램시간이면
어르신들께 다가가 도움도 드리고 특히 임종을 앞두신 어르신의 손을 붙잡고 기도하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10월이면 전역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아쉽지만 경찰의 꿈을 꾸고 있는 이준군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좋은성품과 바른 인성의 소유자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늘편안한 요양원에 또 다른 이준군이 와 주기를 기원합니다.
요양원은 특성상 치매어르신들 위주로 생활하고 있는 요양시설입니다.
어르신들 케어를 하는 선생님들을 도와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을텐데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묵묵히 일을 하는 모습을 볼때면 참으로 고맙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어르신들의 말씀도 들어주고 기타를 치며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공부하고자 하는 어르신이 계시면 한글도 가르쳐 드리고 프로그램시간이면
어르신들께 다가가 도움도 드리고 특히 임종을 앞두신 어르신의 손을 붙잡고 기도하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10월이면 전역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아쉽지만 경찰의 꿈을 꾸고 있는 이준군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좋은성품과 바른 인성의 소유자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늘편안한 요양원에 또 다른 이준군이 와 주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