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전할길이 없어 올립니다!!
- 날짜
- 2022.04.27
- 조회수
- 37
- 등록자
- 이OO
4월초경 실거래 신고라는걸 하게 되었읍니다.
중개사를 이용하면 비용이 발생한다하여 직접 해볼 요량으로 서류를 준비하고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민원실을 방문 했읍니다. 입구 우측 첫번째 창구! 경황이 없어서 성함도 기억 못하는 창구 담당여성분~ 뒷쪽 젋은 남성분~ 사람 편안케 하는 미소는 기본이고 관공서 서류라는게 다 그렇듯이 복잡한 서식에 써야할건 왜그리 많은지 사오십분동안 진땀 뻘뻘 흘리며 이해력 부족탓에 반복해서 질문하고;; 기재잘못으로 서너번의 서류를 다시 작성하는등 제가 미안할정도의 상황이었음에도 싫은 내색 한번이 없었읍니다. 되려 처음에는 다 그러하고 되려 잘하는편이라며 제 무안함을 덜어주었구요^^ 예전에 관공서에 납품업을 할때 말도 안되는 갑질과 횡포수준의 경험만이 기억되는 제게는 참으로 감사하고 신선한 경험 이었읍니다. 어찌어찌 신고를 마쳤고~ 등기를 마치고 나서는 꼭 감사의 인사라도 드리려 맘 먹었던게 생활에 쫓겨 미루다 시청앞을 지나오면서 그날의 감사함이 기억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름도 직함도 모르는 민원실 실거래신고 창구 담당자님! 중간에 도움주셨던 창구뒷쪽 직원분!! 너무 감사했고 좋은 기억에 고마웠읍니다
중개사를 이용하면 비용이 발생한다하여 직접 해볼 요량으로 서류를 준비하고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민원실을 방문 했읍니다. 입구 우측 첫번째 창구! 경황이 없어서 성함도 기억 못하는 창구 담당여성분~ 뒷쪽 젋은 남성분~ 사람 편안케 하는 미소는 기본이고 관공서 서류라는게 다 그렇듯이 복잡한 서식에 써야할건 왜그리 많은지 사오십분동안 진땀 뻘뻘 흘리며 이해력 부족탓에 반복해서 질문하고;; 기재잘못으로 서너번의 서류를 다시 작성하는등 제가 미안할정도의 상황이었음에도 싫은 내색 한번이 없었읍니다. 되려 처음에는 다 그러하고 되려 잘하는편이라며 제 무안함을 덜어주었구요^^ 예전에 관공서에 납품업을 할때 말도 안되는 갑질과 횡포수준의 경험만이 기억되는 제게는 참으로 감사하고 신선한 경험 이었읍니다. 어찌어찌 신고를 마쳤고~ 등기를 마치고 나서는 꼭 감사의 인사라도 드리려 맘 먹었던게 생활에 쫓겨 미루다 시청앞을 지나오면서 그날의 감사함이 기억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름도 직함도 모르는 민원실 실거래신고 창구 담당자님! 중간에 도움주셨던 창구뒷쪽 직원분!! 너무 감사했고 좋은 기억에 고마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