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과 배자영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2.06.27
- 조회수
- 400
- 등록자
- 김OO
40년 이라는 세월동안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원아감소와 교직원 쓰기가 힘든 상황이어도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까? 긍정의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는 마음이 어제다르고 오늘 다릅니다.
해결해야 할 일들은 늘어만 가고 있는 가운데 여성가족부 담당이 바뀌었어도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여러번의 작은 질문에도 알아듣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반복해 하는데도 단 한번도 힘들다~ 짜증내지 않고 친절히 상세히 설명해 감동받아" 칭찬합시다."에
올립니다. 이런분이 계시므로 새삼 살만한 세상이구나 느껴지고 이런분이 많이 계시므로 관공서와 나라의 미래가 밝지 않을까 ~ 생각해 보며 칭찬의 한 줄을 감히 올립니다.
해결해야 할 일들은 늘어만 가고 있는 가운데 여성가족부 담당이 바뀌었어도 얼굴은 뵙지 못했지만 여러번의 작은 질문에도 알아듣지 못하고 같은 질문을 반복해 하는데도 단 한번도 힘들다~ 짜증내지 않고 친절히 상세히 설명해 감동받아" 칭찬합시다."에
올립니다. 이런분이 계시므로 새삼 살만한 세상이구나 느껴지고 이런분이 많이 계시므로 관공서와 나라의 미래가 밝지 않을까 ~ 생각해 보며 칭찬의 한 줄을 감히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