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문화재야행 담당자 도시문화재과 문화유산팀장 민경종, 주무관 이원행 칭찬합니다
- 날짜
- 2022.09.26
- 조회수
- 543
- 등록자
- 강OO
목포에 살면서 목포문화재 야행을 이번에 처음 가게 되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금토일 3일간, 다른 사람과 모두 갔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3일을 참여해도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좋았어요.
첫날은 4살, 5살 어린이와 어른, 둘째날은 성인여성, 셋째날은 중학교 1학년 친구들
근대역사관 일대가 저녁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 것을 처음 봤습니다. 활기가 넘치더라구요.
내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 이런 멋진 행사를 한다는게 굉장히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매년 참석하려고 해요 ^^
아쉬운 점 하나 없이 정말 다 만족했습니다.
남녀노소, 나이불문, 누가 와도 만족할만한 행사였습니다.
근대역사관 2관 앞 퍼즐맞추기, 샌드아트, 부스 체험, 패션쇼, 칸타빌레, 재즈콘서트, 거리의 화가, 포토존, 청춘연가, 옥공예, 인형극, 구 유달주유소에 목포지역에서 찍은 독립영화 스크린을 통해 보기, 가방고리만들기, 야행등만들기, 그림엽서만들기 체험 등 장소를 적절히 분산시켜서 한 곳에 몰리지 않게 운영한 점도 좋았고,
따로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지 않아 기존에 있던 지역에 상권들을 살린 것도 너무 좋았고 그 덕분에 행사장 치고 길가에 쓰레기가 하나도 없이 깨끗한 환경에서 야행을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스탬프 랠리가 있어 학생들은 더 열심히 둘러보려고 참여하고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피곤하고 지쳤던 몸과 마음이 목포문화재 야행으로 힐링했어요,
목포시청 담당자분과 목포문화재야행 운영해주신 기관에 정말 너무나 감사드려요 ^ㅡ^
본의 아니게 금토일 3일간, 다른 사람과 모두 갔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3일을 참여해도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좋았어요.
첫날은 4살, 5살 어린이와 어른, 둘째날은 성인여성, 셋째날은 중학교 1학년 친구들
근대역사관 일대가 저녁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 것을 처음 봤습니다. 활기가 넘치더라구요.
내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 이런 멋진 행사를 한다는게 굉장히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매년 참석하려고 해요 ^^
아쉬운 점 하나 없이 정말 다 만족했습니다.
남녀노소, 나이불문, 누가 와도 만족할만한 행사였습니다.
근대역사관 2관 앞 퍼즐맞추기, 샌드아트, 부스 체험, 패션쇼, 칸타빌레, 재즈콘서트, 거리의 화가, 포토존, 청춘연가, 옥공예, 인형극, 구 유달주유소에 목포지역에서 찍은 독립영화 스크린을 통해 보기, 가방고리만들기, 야행등만들기, 그림엽서만들기 체험 등 장소를 적절히 분산시켜서 한 곳에 몰리지 않게 운영한 점도 좋았고,
따로 푸드트럭 등을 운영하지 않아 기존에 있던 지역에 상권들을 살린 것도 너무 좋았고 그 덕분에 행사장 치고 길가에 쓰레기가 하나도 없이 깨끗한 환경에서 야행을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스탬프 랠리가 있어 학생들은 더 열심히 둘러보려고 참여하고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피곤하고 지쳤던 몸과 마음이 목포문화재 야행으로 힐링했어요,
목포시청 담당자분과 목포문화재야행 운영해주신 기관에 정말 너무나 감사드려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