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지원금신청 때
- 날짜
- 2022.10.13
- 조회수
- 387
- 등록자
- 박OO
추석 전 코로나-19 확진자가 되었다. 그동안 이리저리 조심하면서 잘 버텼는데 막상 확진이 되니 섭섭하고 억울하였다.
격리를 해서 조심한다고 했지만 집 식구들이 덩달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음.. 아무리 조심해도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3주가 지나서 정신차리고 아내가 지원금을 받겠다고 동사무소에 간다고 해서 동행을 했는데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여자들은
돈을 좋아하나 보다. 창구에서 담당 직원(박 재형) 께서 이왕이면 가족이 묶어서 신청을 하면 더 유익하다면서 친절하게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사려깊게 주민들을 대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안했다. 다만 그 직원분을 포함해서 모든 근무자들이 더 멋있게 복장을 하고
상냥하게 인사를 하면 고압적인 공무원이 아닌 가족이나 이웃같은 관계로 생각해서 더더욱 편안해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고 모처럼 간 동사무소가 예전보다는 좋아졌다는 느낌이었다.....
격리를 해서 조심한다고 했지만 집 식구들이 덩달아 확진판정을 받았다. 음.. 아무리 조심해도 안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3주가 지나서 정신차리고 아내가 지원금을 받겠다고 동사무소에 간다고 해서 동행을 했는데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여자들은
돈을 좋아하나 보다. 창구에서 담당 직원(박 재형) 께서 이왕이면 가족이 묶어서 신청을 하면 더 유익하다면서 친절하게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 주었다. 사려깊게 주민들을 대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안했다. 다만 그 직원분을 포함해서 모든 근무자들이 더 멋있게 복장을 하고
상냥하게 인사를 하면 고압적인 공무원이 아닌 가족이나 이웃같은 관계로 생각해서 더더욱 편안해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고 모처럼 간 동사무소가 예전보다는 좋아졌다는 느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