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동 고동범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2.10.18
- 조회수
- 39
- 등록자
- 황OO
나이 50넘어 자식들 다 키우고 좋은일 많이 하려 다니고 싶었는데 뜻하지않게 남편사업도 어려워지고 자식들도 교통사고와 여러 힘든일로 정말 세상 밑바닥에 놓이게 됐습니다 그동안 지인들과 가족들 도움으로 버텄는데 요즘 다 들 힘들어진 세상이 되다보니 염치가없어 더이상 손을 내밀수없는 막막한요즘 아무리 애를써도 누구하나 손을 잡아줄수없는 ᆢ용기를 내어 복지담당자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자기일처럼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차마 부끄러워 말 못한 일들까지도 헤아려 주심에 아 이분이 사무적으로 일하시는게 아니라 진심이시구나를 느꼈습니다 저희 같은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복지제도의 도움에 맘 상처입지 않게 말씀 해주시는거하며 용기를 주시는 마음 ᆢ눈물 나도록 고마웠습니다 복지일외에도 상담했던 일들을 두루 물으시며 챙겨주심이 ᆢ요즘에도 이렇게 진심으로 일을 하시는분도 있구나 .딱딱하게 느껴졌던 공무원들의 편견까지도 잊게 해주신 분 ᆢ넘 감사해 이렇게나마 마음 전합니다
주무관님! 넘 감사합니다 일교차 큰데 건강 잘 챙기시고 ᆢ복 받을실겁니다
주무관님! 넘 감사합니다 일교차 큰데 건강 잘 챙기시고 ᆢ복 받을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