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삼향천을 매일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 날짜
- 2022.11.28
- 조회수
- 25
- 등록자
- 최OO
목포시 삼향천을 매일 애용하는 시민입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신 분들을 알려 드리고 칭찬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퇴근하고 저녁식사를 한 후 가족과 함께 하루 동안 서로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머리도 식히면서 삼향천을 걷는 것이 일과가 되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천변을 걷노라면 갈대밭 속에서 노니는 오리 가족의 풍경과 마주하기도 하고, 쉬어 갈 수 있는 편한 의자에 앉아 쉼을 즐기기도 하며 운동기구에 몸을 맡겨 보기도 합니다.
어느날부터인가 부흥동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벽화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어쩌면 가장 많은 학생들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작업하는 모습이 마치 벽화에 표현하고자 하는 오리가족의 평화로움과 행복 같았습니다.
“부흥교”와 “당가두교”라고 다리의 이름과 벽화가 그려지며 어두웠던 다리밑이 밝아지고 삼향천의 여러 다리 이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응원 메세지를 보며 자연스레 힘을 얻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얼마전 밤에는 어떤 기관에서 개최하는 음악회와 공연을 하는 모습을 접하게 되었는데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힐링 프로그램 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특히, 부흥교에 있는 ‘수고했어 오늘도’ 라는 문구를 보고 있으면, 응원과 격려를 받는 것 같아 매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예쁘게 달리진 삼향천을 산책하며 일주일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목포시 삼향천에 쉼과 힐링과 아름다움으로 채운 공간이 될 수 있게 노력해 주신 부흥동 동사무소 직원들과 자원봉사를 해 준 학생들에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신 분들을 알려 드리고 칭찬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퇴근하고 저녁식사를 한 후 가족과 함께 하루 동안 서로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머리도 식히면서 삼향천을 걷는 것이 일과가 되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천변을 걷노라면 갈대밭 속에서 노니는 오리 가족의 풍경과 마주하기도 하고, 쉬어 갈 수 있는 편한 의자에 앉아 쉼을 즐기기도 하며 운동기구에 몸을 맡겨 보기도 합니다.
어느날부터인가 부흥동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벽화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어쩌면 가장 많은 학생들을 보았던 것 같습니다.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작업하는 모습이 마치 벽화에 표현하고자 하는 오리가족의 평화로움과 행복 같았습니다.
“부흥교”와 “당가두교”라고 다리의 이름과 벽화가 그려지며 어두웠던 다리밑이 밝아지고 삼향천의 여러 다리 이름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에 응원 메세지를 보며 자연스레 힘을 얻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얼마전 밤에는 어떤 기관에서 개최하는 음악회와 공연을 하는 모습을 접하게 되었는데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힐링 프로그램 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특히, 부흥교에 있는 ‘수고했어 오늘도’ 라는 문구를 보고 있으면, 응원과 격려를 받는 것 같아 매일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예쁘게 달리진 삼향천을 산책하며 일주일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목포시 삼향천에 쉼과 힐링과 아름다움으로 채운 공간이 될 수 있게 노력해 주신 부흥동 동사무소 직원들과 자원봉사를 해 준 학생들에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