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용기를 주신 김재훈(관광과)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2.12.14
- 조회수
- 357
- 등록자
- 최OO
몇칠 전 고하도 등산객과 케이블카 관광객의 불편함을 대신해 신문고에 글을 올리며 내 의견이 정말 전달이 될까? 처리가 될까?
하는 반신반의의 마음이었습니다.
몇칠 뒤 평소와 같이 운동하고 돌아오는길 우연히 김재훈(관광과)님께서 제가 보내드린 사진을 가지고 다니시며 하나하나 확인하시는 모습에 저의 생각이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저의 의견에 너무도 빨리 것도 실사까지 나오시며 살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를 받았고 고민하지 말고 의견을 내겠다는 용기를 얻었지요.
감동과 용기를 안겨주신 김재훈님께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하는 반신반의의 마음이었습니다.
몇칠 뒤 평소와 같이 운동하고 돌아오는길 우연히 김재훈(관광과)님께서 제가 보내드린 사진을 가지고 다니시며 하나하나 확인하시는 모습에 저의 생각이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소한 저의 의견에 너무도 빨리 것도 실사까지 나오시며 살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를 받았고 고민하지 말고 의견을 내겠다는 용기를 얻었지요.
감동과 용기를 안겨주신 김재훈님께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