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실 보건위생과 담당직원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3.03.08
- 조회수
- 327
- 등록자
- 정OO
저는 서울에서 공직생활을 하다가 노후에 고향에 내려외서 조그만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원실 보건위생과 장00님을 칭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약 한달전쯤 지인이 시장내 상가주택 1층에 작은 가게를 임대하여 장사를 하고 싶는데 일반음식점 영업신고가 가능한지 궁금해 해서
예전 사례을 보면 가능하다고 알려주었는데도 다시한번 확인를 해 주면 좋겠다고하여 민원실에 문의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장00님이 전화를 받아 너무나 상냥한 목소리로 필요한 서류등(평면도등)만 준비해오면 영업신고가 가능하다고 자세히 알려주어
지인에게 그대로 전달해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긴 코로나 기간이 지나고 서민들은 살기가 좀 좋아질줄 알았는데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인플레로 더 삶이 팍팍할때 그나마 장00님같은
공직자들의 친철함을 생각해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시장님을 비롯 모든 시청 공직자들이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담당 업무를 궁금한점을 자세히 알려주고 친절히 처리해 줄때 세금을 내는
시민들은 공직자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더 나는 목포시가 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장00님 홧팅...
감사합니다
민원실 보건위생과 장00님을 칭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약 한달전쯤 지인이 시장내 상가주택 1층에 작은 가게를 임대하여 장사를 하고 싶는데 일반음식점 영업신고가 가능한지 궁금해 해서
예전 사례을 보면 가능하다고 알려주었는데도 다시한번 확인를 해 주면 좋겠다고하여 민원실에 문의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장00님이 전화를 받아 너무나 상냥한 목소리로 필요한 서류등(평면도등)만 준비해오면 영업신고가 가능하다고 자세히 알려주어
지인에게 그대로 전달해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긴 코로나 기간이 지나고 서민들은 살기가 좀 좋아질줄 알았는데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인플레로 더 삶이 팍팍할때 그나마 장00님같은
공직자들의 친철함을 생각해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시장님을 비롯 모든 시청 공직자들이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담당 업무를 궁금한점을 자세히 알려주고 친절히 처리해 줄때 세금을 내는
시민들은 공직자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더 나는 목포시가 되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장00님 홧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