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문학관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3.05.22
- 조회수
- 320
- 등록자
- 김OO
문학관 화장실에 예쁜 장미꽃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스피치 수업을
받고있는 학생들이 꽃을 보고 하하호호 행복 해 하는 모습이 보여 뿌듯했습니다.
평소 임직원님들의 친절함도 귀감이 되었는데 화장실에 작은 꽃병 하나가 문학관에
오시는 관내 또는 타지역 분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는 것 같아 목포 시민으로서,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항상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특히 이주희 학예사님도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
받고있는 학생들이 꽃을 보고 하하호호 행복 해 하는 모습이 보여 뿌듯했습니다.
평소 임직원님들의 친절함도 귀감이 되었는데 화장실에 작은 꽃병 하나가 문학관에
오시는 관내 또는 타지역 분들께 작은 기쁨을 드리는 것 같아 목포 시민으로서,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항상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직원분들을 칭찬합니다.
특히 이주희 학예사님도 칭찬하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