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장씨 아주머니 항상 행복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날짜
- 2025.02.24
- 조회수
- 410
- 등록자
- 이OO
지난 주말 11시경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수영장 입구에서 노인과 여자 분이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화 내용은 노인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늙었다는 이유로
상처를 받았다는 요지의 하소연이었고
그 여자 분은 노인의 말을 계속 들어주고 마음이 풀리도록 위로하며
다독여 주었고 노인을 부축하여 버스까지 데려다 태워 주는 것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수영장의 여자 탈의실에서
청소하는 장씨 아줌마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나 버렸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천사같이 착하고 따뜻한 직원이라며 칭찬을 하셨습니다
저 역시 감탄했습니다
장씨 아주머니 항상 행복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수영장 입구에서 노인과 여자 분이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화 내용은 노인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늙었다는 이유로
상처를 받았다는 요지의 하소연이었고
그 여자 분은 노인의 말을 계속 들어주고 마음이 풀리도록 위로하며
다독여 주었고 노인을 부축하여 버스까지 데려다 태워 주는 것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수영장의 여자 탈의실에서
청소하는 장씨 아줌마라고 말하고 자리를 떠나 버렸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천사같이 착하고 따뜻한 직원이라며 칭찬을 하셨습니다
저 역시 감탄했습니다
장씨 아주머니 항상 행복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