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남성 복지사분 감사합니다
- 날짜
- 2025.02.28
- 조회수
- 40
- 등록자
- 서희원
하당동 남성 복지사분 감사합니다
어머니 대신해 글을 쓰네요
월세도 못내서 나가야 하는데 돈도 없어서
어머니랑 죽을 생각만 했었고 실제 실행했다가
미수에 그쳤었는데 며칠 뒤 기적처럼 복지사분이
집으로 찾아 오셔서 상담을 하게 되었고 직접 무거운 쌀도 갖다 주시고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셨고
제가 전화도 정지된 상태라 매번 집까지 오시면서도
늘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사연은 길지만 어떡해서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마음 따뜻하신분이 복지사로 계셔서 또 그런분과 인연이 닿아서 어머니와 제가 살 수 있었읍니다
성함을 알고 싶어 여쭤봣는데 공무원 신분이라 밝히기어렵다 하시더라구요
하당동 남성복지사분 입니다
감사하고 절대 잊지 않겠읍니다
잘되시길 기도합니다
어머니 대신해 글을 쓰네요
월세도 못내서 나가야 하는데 돈도 없어서
어머니랑 죽을 생각만 했었고 실제 실행했다가
미수에 그쳤었는데 며칠 뒤 기적처럼 복지사분이
집으로 찾아 오셔서 상담을 하게 되었고 직접 무거운 쌀도 갖다 주시고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셨고
제가 전화도 정지된 상태라 매번 집까지 오시면서도
늘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사연은 길지만 어떡해서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마음 따뜻하신분이 복지사로 계셔서 또 그런분과 인연이 닿아서 어머니와 제가 살 수 있었읍니다
성함을 알고 싶어 여쭤봣는데 공무원 신분이라 밝히기어렵다 하시더라구요
하당동 남성복지사분 입니다
감사하고 절대 잊지 않겠읍니다
잘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