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택시감사합니다
- 날짜
- 2025.04.07
- 조회수
- 80
- 등록자
- 이종현
오늘 새벽 5시경 저희 어머님께서 새벽 기도를 가기위해 집을 나섰다가 교회차량 고장연락을 받고 급하게 지나가던 택시를 잡아 교회에 도착해서 요금을 내시려고 보니 만원인줄 알았던게 수중에 천원한장만 있어서 죄송하다고 하니 괜찮다며 나중에 주셔도 된다고 말씀하시길래 어머님께서 너무 감사해서 계속 차량번호를 되내이고 외우셨다고 합니다. 아침에 어머님께 연락받고 연락드릴려다 주무실거란 애기에 너무 감사해서 글남깁니다.1273번 정용선 기사님 덕분에 가뜩이나 삭막한 세상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런 기사님들이 목포 여기저기에 다니시면 목포가 추구하는 관광도시 목포로써 전혀 손색이 없을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기사님은 그냥 베푼친절이지만 누군가에겐 정말 감사하게 기억될 마음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