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문화역사2관 입구 여직원 겁나게 인상이 좋아부요
- 날짜
- 2025.05.20
- 조회수
- 277
- 등록자
- 이OO
지난 5월15일 오후 2시경 서울에서 내려온 우리회사 CEO일행이 근대문화 역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1관을 관람하고 2관으로 들어가는데 나도 모르게 움찟거렸습니다. 2관 입구에 안내하는 여직원이 상냥하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관광안내소에 있는 여직원들은 그냥 무표정하게 방문 고객에게 안내하는 경향이 있는데 2관 입구에 있는 여직원은 시종일관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면서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명이 방문하는 곳이라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그 여직원은 친절이 몸에 베여 있는 듯 보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대하는 모습이 여느 다른 관광안내소 직원과는 자못 다르게 느껴졌으며 2관 관람하는 동안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여직원이야 말로 목포시청의 얼굴이면서 목포시청의 마스코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에게 상냥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는 목포시의 이미지를 고양시키는 큰 역할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2관 안내하는 여직원 겁나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1관을 관람하고 2관으로 들어가는데 나도 모르게 움찟거렸습니다. 2관 입구에 안내하는 여직원이 상냥하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보통 관광안내소에 있는 여직원들은 그냥 무표정하게 방문 고객에게 안내하는 경향이 있는데 2관 입구에 있는 여직원은 시종일관 얼굴에 미소를 머금으면서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명이 방문하는 곳이라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그 여직원은 친절이 몸에 베여 있는 듯 보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대하는 모습이 여느 다른 관광안내소 직원과는 자못 다르게 느껴졌으며 2관 관람하는 동안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여직원이야 말로 목포시청의 얼굴이면서 목포시청의 마스코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에게 상냥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는 목포시의 이미지를 고양시키는 큰 역할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2관 안내하는 여직원 겁나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