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의 작은 배려~
- 날짜
- 2025.05.20
- 조회수
- 271
- 등록자
- 정OO
19일 노랑머리 젊은 기사님의 작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19일 오후6시쯤 저희 어머니께서 농장일을 끝내시고 버스를 타시려고 무안 버스종점으로 가셨는데 마침 200번이 대기중이었답니다. 기사님은 안보시고 청소하시는 분께 언제 출발하는지 물어보니 여기서 말고 입구에서 기다리시면 된다고 하시는데 짐이 있어서 난감에 하시던 차에 어떤 노란머리 젊은 기사님이 오시더니 올라가시라고 하면서 짐도 들어서 내리기 편한곳에 놓아주셨답니다. 그분이 바로 200번 기사님이셨구요. 너무 고마운 마음에 농장에서 가져온 날 계란을 기사님 드시라고 드렸다네요 작은 배려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 목포와 무안의 발이 되어주시는 기사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00번 기사님에게도요... *^오늘 하루도 모두가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19일 오후6시쯤 저희 어머니께서 농장일을 끝내시고 버스를 타시려고 무안 버스종점으로 가셨는데 마침 200번이 대기중이었답니다. 기사님은 안보시고 청소하시는 분께 언제 출발하는지 물어보니 여기서 말고 입구에서 기다리시면 된다고 하시는데 짐이 있어서 난감에 하시던 차에 어떤 노란머리 젊은 기사님이 오시더니 올라가시라고 하면서 짐도 들어서 내리기 편한곳에 놓아주셨답니다. 그분이 바로 200번 기사님이셨구요. 너무 고마운 마음에 농장에서 가져온 날 계란을 기사님 드시라고 드렸다네요 작은 배려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 목포와 무안의 발이 되어주시는 기사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00번 기사님에게도요... *^오늘 하루도 모두가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