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최고령 현역 가수" 남진 오라버니를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05.24
- 조회수
- 286
- 등록자
- 김OO
이난영 가문에 이어 목포가 배출한 슈퍼스타 남진 오라버니를 칭찬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2025년 5월 23일 목포뮤직플레이 1일 차 엔딩 요정 역할을 하신 남진 오라버니
"하루라도 팬, 트롯 사랑을 안 하면 참말로 거시기하다잉"
이라는 마음 가짐을 매번 하고 계시며 언제나 팬, 트롯 사랑을 아끼지 않으사
트롯 후배에게 따뜻한 조언, 콜라보를 아끼지 않는 남진 정신을 이번 뮤직플레이를 통해
제대로 거시기하게 느끼고 갑니다.
2025년 1월, 4월 나훈아, 이미자 선생님께서 은퇴를 하셨고
작년 7월에는 현철 선생님, 올해 2월에는 송대관 선생님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남진 오라버니께서도 굉장히 가슴 아픈 일이며
아주 까마득한 후손인 저도 똑같은 마음입니다.
이렇듯 하나둘씩 동료 가수들이 은퇴를 하는 것, 별세 소식을 지켜본 남진 오라버니는
내 시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였지만 끝은 미국의 토니 베넷처럼
90 넘어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기사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여러 트롯 오디션에서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고
꾸준한 음반/공연 활동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마이크를 놓으신 나훈아, 이미자, 패티김 선생님도
하늘나라에 계신 선후배 트롯 가수 분들도
남진 정신을 끝없이 이어가고 있는 오라버니를 응원할 것입니다.
저도 이 글을 통해 응원에 보태겠습니다.
남진 오라버니를 보게 만들어주신 분들 칭찬을 안해줘서
서운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서
포용력이 남다른 남진 오라버니처럼
칭찬의 범위를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23일 목포뮤직플레이 1일 차 엔딩 요정 역할을 하신 남진 오라버니
"하루라도 팬, 트롯 사랑을 안 하면 참말로 거시기하다잉"
이라는 마음 가짐을 매번 하고 계시며 언제나 팬, 트롯 사랑을 아끼지 않으사
트롯 후배에게 따뜻한 조언, 콜라보를 아끼지 않는 남진 정신을 이번 뮤직플레이를 통해
제대로 거시기하게 느끼고 갑니다.
2025년 1월, 4월 나훈아, 이미자 선생님께서 은퇴를 하셨고
작년 7월에는 현철 선생님, 올해 2월에는 송대관 선생님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남진 오라버니께서도 굉장히 가슴 아픈 일이며
아주 까마득한 후손인 저도 똑같은 마음입니다.
이렇듯 하나둘씩 동료 가수들이 은퇴를 하는 것, 별세 소식을 지켜본 남진 오라버니는
내 시작은 엘비스 프레슬리였지만 끝은 미국의 토니 베넷처럼
90 넘어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기사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여러 트롯 오디션에서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고
꾸준한 음반/공연 활동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마이크를 놓으신 나훈아, 이미자, 패티김 선생님도
하늘나라에 계신 선후배 트롯 가수 분들도
남진 정신을 끝없이 이어가고 있는 오라버니를 응원할 것입니다.
저도 이 글을 통해 응원에 보태겠습니다.
남진 오라버니를 보게 만들어주신 분들 칭찬을 안해줘서
서운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서
포용력이 남다른 남진 오라버니처럼
칭찬의 범위를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