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66번 버스 모시는 박현배 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25.07.03
- 조회수
- 74
- 등록자
- 최유리
목포 66번버스 모시는 박현배 기사님 지갑을 두고내려서 터미널까지 갔는데 이미 퇴근하신 상황에서 마음에 걸리신다고 다시 오셔서 지갑 전달해주시고 집까지 데려다주셨습니다 .. 덕분에 지갑도 잘 찾고 안전귀가 했급니다 기사님 정말 복받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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