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 15분경 88번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25.12.12
- 조회수
- 128
- 등록자
- 이OO
오늘 아침에 회사에 지각을 할뻔해서 부랴부랴 뛰어가
한일시장정류장에 있었는데 버스가 온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기사님이 클락션을 울려줘서 탔습니다
다른기사님들은 탈 생각이 없어보이면 바로 가버리시는데 클락션까지 울려주시고 인사도 웃으면서 해주셔서 너무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친절하게 클락션까지 웋혀
한일시장정류장에 있었는데 버스가 온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다가 기사님이 클락션을 울려줘서 탔습니다
다른기사님들은 탈 생각이 없어보이면 바로 가버리시는데 클락션까지 울려주시고 인사도 웃으면서 해주셔서 너무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친절하게 클락션까지 웋혀




